배현진 의원 후두부 습격 장소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배현진입니까' 신원 확인 후 후두부 가격
1월 25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서울 시내(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15세로 추정되는 괴한에 습격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배 의원은 둔기(돌)로 추정되는 물체에 후두부를 맞았으며, 피를 흘려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는 배 의원에게 "국회의원 배현진이 맞느냐"며 접근한 뒤 둔기로 후부두 쪽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는 특수 폭행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돼 강남경찰서로 압송돼 조사를 받고 있다.
한편, 배 의원 측은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배현진입니까'라고 물어 신원을 확인한 뒤 가격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