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구독자 12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경고했다.
은현장 "너희는 그냥 내가 싫은 거고 분탕질하는 게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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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은현장이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를 그동안 믿고 사랑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 또 너무 죄송하다"며 입을 열었다.
은현장은 "이제 그만하려한다"라며 "악플러에 대한 법적 조치에 집중하겠다"고 잠시동안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겠다 밝혔다. 이어 "모든 고소 절차를 끝내고 제가 깨끗해졌다는 게 증명되면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은현장은 자본금 3000만원으로 창업한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을 200억원에 매각한 자수성가 사업가로 화제되어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나는 장사의 신이다'가 출간하며,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통해 요식업계 소상공인에게 자신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43살까지 200억원을 벌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그 꿈을 36살에 이뤘다. (그래서) 남은 7년은 사람 돕는 데 쓰기로 했다"며 자신의 활동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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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은현장의 과거에 대해 일부 누리꾼이 의문을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그가 운영하던 치킨 프랜차이즈의 실제 매각 대금이 은현장이 언급해 온 액수보다 훨씬 적다는 주장이다.
또 주가조작 혐의를 받는 초록뱀 미디어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초록뱀 미디어 계열사에 그가 매각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소속되어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은현장은 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 출연해 존폐 기로에 선 자영업자들에게 솔루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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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서는 은현장이 "500억대 성공 신화를 쓴 자영업자"라고 소개됐다.
또한 은현장은 지난해 10월 KBS의 한 방송에 출연해 "우리 회사 직원 연봉이 2억원부터 시작한다. PD 연봉은 20억원"이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러한 논란 속에 은현장은 29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아무리 증명하고 해명해도 안 된다. 회사 매각 대금 받은 것도 인증해서 올렸는데 안 믿어, 사업자 홈택스 캡처한 거 올려도 안 믿는다"며 "너희는 그냥 내가 싫은 거고 분탕질하는 게 좋은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너희들이 증거를 가져와라, 그럼 되잖아"라고 되물으며 "내일부터 모든 걸 제쳐두고 악플러를 잡으러 다니겠다. 내 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보면 안다"라고 말했다.
악플러새끼들 ㄹㅇ
반말 찍찍 까고 딱 꼴보기 싫더라. 가면 다 벗기고 쫓아내.
가짜네
직원연봉이 2억부터 시작해서 PD 연봉이 20억 ...?
역사적으로도 돈자랑하는 사업가들은 전부
초록 도마뱀
회사매매대금받은거 인증언제햇냐 ㅋㅋㅋ월급인증하라니까 세금계산서 인증한거 하청인증한게 월급인증이엇던건가
경리 연봉 2억에 PD 연봉 20억은 에라이 씨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병신 새끼가 ㅋㅋㅋ
네이놈들 5천억 재산가 행님이 좆으로보이더냐
사짜냄새 풀풀
아니 홈텍스하나까보라는데 그거하나못까면서 대체 증거를 가져오라는건 또 뭐임
홈텍스 까면 끝났잖아 ;;;;; 그거 엄청어렵거나 조작하거나 할수있는 그런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도 쉴드치는 개돼지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