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자료/ 넷플릭스 제공/ 연합뉴스
넷플릭스의 글로벌 히트작 '오징어 게임2'가 오달수와 빅뱅 출신 탑의 캐스팅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마약 사건' 탑에 이어서 오달수 품는 넷플릭스 공개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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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과거 논란이 다시금 대중의 이목을 끌면서 작품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오달수는 2018년 미투 운동 당시 성추행 의혹에 휩싸여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었다. 그는 당시 혐의없음 판정을 받았으나,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그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오달수가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배역과 분량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반면, 탑은 마약 혐의로 한때 연예계 은퇴를 시사했던 배경이 있어 그의 출연 역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으며, '오징어 게임2'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후 대중의 반응은 분분하다.
'오징어 게임2' 제작 측은 이러한 캐스팅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넷플릭스 관계자는 "작품의 캐스팅은 감독과 제작사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작품의 창작 의도와 방향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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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오징어 게임2'는 이미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시즌1에 이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시즌2는 기훈(이정재)이 미국행을 포기하고 다시 게임에 참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며, 이병헌, 위하준, 공윤,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이진욱 등 새로운 얼굴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대중은 이번 캐스팅 논란이 작품의 질과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오달수와 탑의 출연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오징어 게임2'가 이러한 잡음을 뛰어넘어 다시 한 번 글로벌 히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징어 게임2'는 하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기존 시즌1의 성공에 힘입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작품의 내용과 방향성에 대한 호기심도 커지고 있다.
약쟁이들 사회가 금방 봐주니까 약쟁이들 티비든 인터넷이든 길거리든 개많이 보이네 법이 개ㅂㅅ이라 답이 없네 그냥 합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