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인스타그램/
가수 전소미가 자신이 직접 참여한 메이크업 브랜드 '글맆'(GLYF)을 2일 정식 론칭하며, 제품 가격을 두고 벌어진 논란에 대응해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전소미, 오늘(2일) 화장품 'GLYF' 론칭.. 시작부터 '20%' 할인 이벤트
전소미 인스타그램/ 글맆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자신의 뷰티 노하우와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들을 선보이며,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전소미는 "뷰티를 사랑하는 코덕으로서, 가수 생활을 하며 느끼고 체험했던 모든 뷰티 노하우를 제품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 홈페이지 구성까지 직접 참여해 섬세하게 담았다"며, 자신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만큼 '글맆' 제품들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제품 가격 공개 이후 일부에서는 하이라이터 팔레트의 가격인 4만 3천 원이 다소 높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전소미 측은 론칭을 기념해 20% 할인된 가격인 3만 4,400원에 제품을 판매하는 오픈 행사를 진행, 가격 논란을 의식한 듯한 조치를 취했다.
전소미의 첫 제품인 하이라이터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그는 개인적으로 제품을 배달하며 홍보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글맆' 브랜드의 첫 제품으로 4구 하이라이터를 선보이며, 자신의 SNS를 통해 제품 개발 과정과 메이크업 루틴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밥 먹는 것 다음으로 화장품에 투자를 많이 한다"며 화장품 사업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그녀는 "내가 만든 하이라이터는 미친 듯한 빔을 자랑하며, 고운 색상과 지속력을 갖춘 완벽한 제품"이라며 자신이 직접 개발한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화장품 브랜드 '글맆'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전소미는 가격 논란을 넘어 제품의 우수한 퀄리티와 독창성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커리어에 이어, 사업가로서도 그녀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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