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눈물의 여왕'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 김지원이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끌고 있지만 김수현은 후보에 올랐지만 김지원은 후보에서 찾아볼 수가 없다.

'눈물의 여왕' 김수현은 있고 김지원은 없다.. 백상예술대상 후보 논란


투데이플로우


이번 백상예술대상 후보 명단 발표에서 남자 주인공 김수현은 최우수연기상 후보로 올랐지만, 같은 드라마에서 활약한 김지원은 누락되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김지원은 드라마에서 복잡한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평단과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눈물의 여왕'은 현재 최고 시청률 19%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고, 김지원은 그 중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녀의 연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나,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인정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김지원이 후보에서 제외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백상예술대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함"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김지원의 연기가 이번 시즌 드라마 중 가장 돋보였다. 백상 심사 기준에 의문이 간다"고 비판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측은 후보 선정 과정에 대해 "모든 후보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고 밝혔지만, 이번 결정에 대한 불만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투데이플로우


일부에서는 김지원의 누락이 백상예술대상의 신뢰성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JTBC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수현을 비롯한 다른 후보들과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지원의 제외가 시상식의 분위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눈물의 여왕' 김지원, 백상예술대상 후보 제외됐다.. 김수현만 후보 올라 '논란' 갑론을박▶ '나는 솔로 19기' 옥순♥상철, 손잡고 달달 데이트 목격샷.. '현커' 의혹 확신 냄새 솔솔▶ 마동석♥예정화, 17살 차이 극복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오는 5월 비공개 진행 예정▶ 이승기♥이다인, 1주년 첫 결 혼기념일 웨딩화보 공개+ 세 가족 딸 사진 최초 공개▶ '이벤트 황제' 최수종, ♥하희라를 똑 닮은 딸의 모습 공개.. 연예인급 외모 "성격은 남자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