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재석과 조세호가 MC로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올해 추석 특선 영화로 개봉 예정인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이하 '천박사')에서 귀신을 믿지 않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 역을 맡은 배우 강동원이 오늘(13일)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국민 MC 유재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 강동원, "솔직 담백한 입담"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강동원이 한 자리에 모여 강동원의 추석 특선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 분)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 추석 특선 영화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의 강동원이 대체 불가 매력의 가짜 퇴마사 '천박사'와 캐아일체를 예고한다.
현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강동원은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약 20년 만의 예능 나들이라 밝힌 강동원은 이번 방송을 통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데뷔 스토리를 공개 할 예정이다.
배우 강동원은 약 20년만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라 대중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다. / 출처 - tvN
이어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토크를 전할 것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MC 유재석과 조세호와의 유쾌한 티키타카까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반전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참신한 소재, 박진감 가득한 모험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더해진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오는 9월 27일 개봉한다.
올해 추석 특선 영화로 개봉 예정인 배우 강동원의 주연
"강동원 샤워 도중 들어와서…"
올해 추석 개봉 예정 영화로 기대받고 있는
배우 강동원의 훈련소 동기 사연에 두 DJ가 탄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금일 9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내가 가장 못생겨 보일 때'를 주제로 청취자의 사연을 받았다.
이날 '내가 가장 못생겨 보일 때'라는 주제가 발표되자 청취자들은 다양한 사연을 보내왔다. "'다이X'에서 거울을 봤을 때"부터 "치과 거울 봤을 때" 등 정말 다양한 사연이 나왔다.
그러던 와중 한 청취자는 "강동원 씨와 훈련소 동기입니다"라는 단 한 줄로 깊은 탄식 속 두 DJ에게 바로 하이패스 합격을 받았다.
이후 청취자는 "샤워장에서 급하게 샤워 도중 강동원 님이 들어오셨다. 바로 그때였다. 제가 못생겼던 순간"이라는 사연이 공개됐었다.
이어 김태균은 "본인은 가만있는데 잘생긴 사람 옆에 있을 때 오징어 꼴뚜기가 되는 순간"이라며 크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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