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무빙'속 조인성의 '초능력 온앤오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조인성은 모니터링을 하며 만족스러운 미소와 함께 핸드폰을 들고 나타나 "자랑 좀 해줘야겠네"라며 본인의 모습을 촬영해 의외의 매력을 발산한다.
조정석 카메라 OFF 모습 화제
촬영 분량 모니터링하던 조인성은 핸드폰을 들고 나타나
화제의 드라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각본 강풀 / 연출 박인제 박윤서)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라 자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연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의 출연 때문이었다.
500억원이라는 거액의 제작비가 들어 디즈니+의 영이 걸린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이들 배우가 과연 이름값을 증명할 지도 관심사였다.
이 가운데, 디즈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조인성의 '초능력 온앤오프' 속 모습들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한 그의 노력이 엿보여 이목이 쏠린다.
조인성은 본격 촬영을 앞두고 와이어 장비들을 착용하면서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는가 하면, 촬영이 시작된 순간 웃음기를 지운 채 두식으로 돌변해 완벽한 비행자세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촬영 분량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던 조인성은 만족스러운 미소와 함께 핸드폰을 들고 나타나 "자랑 좀 해줘야겠네"라며 모니터링 속 본인의 모습을 촬영해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장꾸 조인성, 애드리브 장인?
드라마
효주와 합을 맞춰 보다가도 '장꾸' 본능을 드러낸 조인성은 유쾌한 애드리브를 쏟아내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렇듯 조인성은 촬영할 땐 역할에 몰입해 '진지 모드'를 가동하고, 카메라 밖에선 스태프들의 사기를 돋우는 '장꾸 모드'로 쉽게 헤어 나올 수 없는 무한 매력을 터트려 '인성 홀릭'을 유발하고 있다. 조인성이 아니면 불가능한 '김두식'을 완성해 내며 그 어느 때보다 열띤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다. 오는 20일 남은 3회의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한다.
박선영 아나운서와 결혼?..."전혀 사실 아냐"
가짜 뉴스로 피해를 입은 배우 조인성, 아나운서 박선영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조인성 측이 SBS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선영과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인성 소속사 측은 15일 "박선영과의 결혼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조인성은 현재 촬영 때문에 해외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조인성 박선영 결혼 예정'이라는 '지라시'가 유포됐다.
조인성은 올해 개봉한 영화 '밀수'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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