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라고 주장하는 한 사람이 '요즘 아이들의 문제점'을 지적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교사인데 요즘 애들 수준"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교사라고 밝힌 A씨는 아이들에게 세 가지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첫째, 쉬는 시간에 학생들은 학교 밖 편의점에 갔다가 늦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수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 A씨가 출결을 시도하자 일부 학생들은 관심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일부 학생들은 출석체크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A씨는 또한 학생들이 교사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가끔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한다고 언급했다.
두 번째로 제기된 문제는 점심시간에 교실로 음식을 배달하는 것이었다. 일부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자장면을 시켜먹고 용기를 교실쓰레기로 버렸다. A씨가 문제를 해결하려 하자 학생들은 왜 배달이 안 되는지 의아해했다.
마지막으로 A씨는 일부 학생들이 벌이 경미한 것임을 알면서도 점심시간에 햄버거나 국밥을 먹기 위해 교내를 이탈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교직원 회의에서의 논의에도 불구하고, 학교 행정부는 처벌을 강화하거나 이러한 행동에 대응하여 중요한 조치를 취하는 데 한계를 느꼈다. 해당 글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자신의 자녀가 A씨 같은 교사를 만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등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과거에도 비슷한 행태가 있었다며 왜 규칙을 지키지 못하느냐는 A씨의 우려를 뒷받침하는 댓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학교 밖 사고 가능성, 교사와 학교의 책임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다른 사람들은 홈스쿨링이나 학교 규칙 및 규정 준수와 같은 대안 솔루션을 제안했다.
한편 권은희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이 지난 5월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직에 입문한 지 5년 이내에 퇴직하는 교사. 2022년 3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총 589명의 저학년 교사가 퇴직했다.
"다시 태어나면 교사 안해…"
한 교사는 "부모는 자녀의 필요에만 치중한 생활 지도에 지나치게 개입하고, 학생들은 교사의 권위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처음에는 열정과 각오로 버텼지만 지금은 완전히 잃어버린 것 같다."고 말했다. 경남의 한 고교 교사(40대)씨는 "부모님과 학생들이 두려울 정도로 교사로서의 권위가 심하게 훼손된 것 같다"고 말했다.
스승을 공경하고 공경하는 날인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해 교원들의 사기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자부심을 가지고 교직에 입문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경력에 만족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교직을 선택하겠다고 밝힌 교사는 10명 중 2명에 불과했다.
교원의 사기진작과 열악한 교실환경의 회복을 위해서는 교원권리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를 시급히 강화해야 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14일 제42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 교사 67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23.6%만이 현재 교직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는 2006년 실시된 초기 조사에서 기록된 67.8%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약 20%로 역대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교직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교사의 20%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는 201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기도 하다.
교사의 직업 만족도가 감소하는 주된 이유는 학생들의 삶을 지도하는 데 직면하는 어려움과 교권의 추락이다. 교사들은 교직 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행동 및 적응 문제가 있는 학생 지도(30.4%)'와 '부모 불만 처리 및 관계 유지(25.2%)'를 꼽았다. 교권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9.7%가 '아니오'라고 답했다. 이 수치는 2021년 50.6%에서 2022년 55.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현직 교사들의 사기 저하도 예비 교사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령인구의 감소와 교직의 축소가 맞물리면서 한 때 인기가 높았던 교직이 이제는 '기피직업'이 되고 있다. 입시 통계에 따르면 공석 10개 교원의 경쟁률은 2021학년도 2.1대 1에서 올해 1.87대 1로 낮아졌고, 신입 교원 중 자퇴율도 높아지고 있다.
더 큰 우려는 교사의 사기와 권위 저하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이 학생들에게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 응답자의 46.3%는 '학생생활 지도 및 흥미 저하'로 이어진다고 답했다. 또한 '수업 열의 저하로 인한 교육 효과 저하(17.4%)', '학교 발전 저해 및 교육 불신 증대(14.7%)' 등의 문제를 꼽았다.
교사들은 자신의 교수권을 보호하고 침식된 권위와 교실 환경을 재건하기 위해 강력한 법안을 요구하고 있다. 전국교직원연합회는 교원을 민·형사상의 처벌로부터 보호하면서 적법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에 대해 법적 면책권을 부여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학생 권익 보호에 앞장서온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조차 교원 권익 보호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조 교육감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교권위축 위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인정하며 특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조 교육감은 지난해 교수권 보호를 위한 '교육활동 보호 조례'를 발의했지만 서울시의회 승인을 받지 못했다. 그는 "조례 차원에서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노력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교사 10명 중 9명(87%)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교원 10명 중 3명은 최근 5년간 직권 침해로 정신과 치료나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 교원노조는 제42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노조원 1만137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0.9%다.
설문조사 결과 상당수의 교사가 현재 교직에 불만을 표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불만족'(39.7%)과 '조금 불만족'(38.7%) 등의 응답이 68.4%를 차지했다. '조금 만족한다'는 12.1%, '매우 만족한다'는 1.2%에 그쳤다. 지난 1년 동안 이직이나 이직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자주'가 33.6%로 가장 많이 응답했다. '가끔'(27.6%), '거의 매일'(25.9%) 순이었다.
최근 5년간 교직권 침해에 대해 교사의 26.6%가 이러한 위반행위로 인해 정신과 치료나 상담을 받았다고 보고하여 교육활동 중 상당한 정신적 압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7%의 교사가 교육 활동 중 아동 학대 신고를 받은 적이 있다고 보고했다.
정상적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8.21%가 '법에 따른 교육활동 침해 방지 대책 마련'을 꼽았고, 33.47%는 '교원에 대한 경제적 보상 실현'을 강조했다. 또한 17.4%는 '교육활동과 무관한 업무지시 금지의 제도화'를 꼽았다.
현 정부의 교육정책에 현장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87.3%가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동시에 응답자의 72.1%가 현 정부의 교육정책에 F등급을 부여했으며 A등급과 B등급을 합친 비율은 2% 미만이었다.
전국교직원연합회가 발표한 '2022년 교권보호 및 교원상담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교직원연합회가 접수한 교권침해 관련 상담·처리 건수가 총 100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권 침해는 주로 부모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부모에 의한 교권침해'가 241건(46.3%)으로 가장 많았다.
교사들은 수업에 방해가 되는 행동(34.4%)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했고, 욕설(28.1%), 명예훼손(20.3%), 폭행(9.4%), 성희롱(7.8%) 순이었다. 교원단체총연합회는 교원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혁신과 학생의 학습권 보호는 교원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틈만 나면 손목시계 풀고 애들 두들겨 패던 새끼들이 이젠 교권침해랑께 ㅋㅋㅋ
틈만 나면 손목시계 풀고 애들 두들겨 패던 건 느그 애비에미 시절 교사들이고 병신아 ㅉㅉ 그 피해를 교사들에게 두들겨 맞던 니놈들 세대가 또 처맞는다는건데 병신새끼가 이해력이 개판이노
ㅇㅇ 아닌 유동은 뭐다?
걔들은 이미 퇴직했더라..애미뒤진새끼들이었는데 ..ㅋㅋ
개들한테 쳐맞던 애들이 지금 선생들이야 씨발아 ㅋㅋ 쳐맞은 애들이 이새끼들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데
개좌좀
나도 존나쳐맞고 쳐맞는애들도 많이봤는데 솔직히 돌이켜보면 맞을짓 존나많이함 담배피우고 학폭도 그냥 학생아니라 깡패수준 여교사 희롱도 심하게하고 교실에서 대놓고 여교사보고 자위하는새끼도있었는데 그냥 개쳐맞고 형사고소는 안당하고 넘어감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의 경중을 따질순잇어도 무고한애들을 패진않았음
그 꼰대들 다 뒤지고 없어 ㅂㅅ야
요즘 남자급식들이 진짜 좆노답임 여자급식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양극단인데 남자급식들이 평균적으로 존나낮아짐
노답이면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지능이 존나 낮아짐 요즘 애들이 찌질하기도하고
여자학생들이 더 지랄나는데 지들끼리 험담하고 물고 뜯고 개지랄 다하다가 사람 하나 좆병신 만들고 남자들보다 더한게 여자들임
제목이 무슨 틀딱 유튜브 제목 같노
알빠노 누칼협? 너 말고도 할 사람 많아 꼬우면 때려쳐~ 지들 편하려고 교권챙기려는 거면서 애들 걱정하는 척은 누가 촌지받고 애들 개패듯 패라고함? 이전세대 남자들 잘못 현세대 남자들이 책임지라며 당해보니 정신이 들어?
나라 망하는 이유는 급식때문이 아니지 ㅅㅂ 쟤들은 걍 태어나보니 나라가 재앙이고 미래가 없는데 이런나라 누가만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들이 무책임한거 보소
즈그 교육감이 저렇게 만든거니 내무 공문으로 보고를 해야지 왜자꾸 언론에 재보해서 분란을 만드는거임?? 지들이 원하는 전교조 세상이 딱 저거잖어
누가 전교조 뽑으래?ㅋㅋ 아무리 망해도 중국꼴 정도로 살겠지 북괴꼴은 불가능
교사새끼들 또 징징대네 존나듣기 싫네 씨발것들
교장 끌고와서 존나패야됨
교사 새끼들 위선 선민의식 가지고 애들 패면서 스트레스풀때 교권이 좋은거고 정상적인 세상돌아오니 옛날처럼 촌지 대놓고 못뜯고 폭력 못즐긴다고 징징징 니들이 이제 맞아야지
그런 얘들은 이미 은퇴고. 걔들한테 맞던 세대가 지금 독박맞는거임. 이 저능아야 ㅋㅋㅋㅋㅋ. 전교조 같은 놈.
아직 교단에있는 애들 많다 이 저능아야 자기소개 잘하네 ㅋㅋㅋㅋㅋㅋ
전세계 교사연봉 1위가 한국이라며
그정도는 참을만하지 학생이 직장 상사처럼 갈구냐 방학이나 있냐 연금 450만원씩 주냐
코로나때 학교수업 없고 개꿀빨때는 조용하다가 코로나 풀리고 슬슬 일하라고 하니깐 귀찮아서 발광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학교는 가기싫어서 뒤질려고 하고 힘든일은 다 짬때리는 새기들이 갑자기 참스승 빙의해서 교권타령하는게 배짼다 배째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빡침 교사새끼들 세워놓고 교장부터 줄빠따 갈겨야함
팩트 밴입니다
ㄹㅇㅋㅋ
비겁하게 선동중에 팩트로 승부하기야??
ㅋㅋㅋㅋ
코로나가 꿀이였다고? 존나 귀찮은데
매년 교사도 시험봐서 능력미달 인성미달 이면 짜르고 의욕넘치는 새내기들로 신규영입하자... 지들이 빠따치고 싸대기 갈길때는 좋아하더만 맘대로 못하니 땡깡부리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든다~ 아님말고~
원래 자기 직업이 제일힘든건데 ㅋㅋㅋ
요즘 애들 이상한거같다 디시만 봐도 토론을 하면 반박을 한다는게 그 속에 논리가 있어야하는데 아무말이나 내뱉으면 그게 반박이 되는줄 아는가 봄. '말을 안하고 있으면 말싸움 지는것' 이런인식이 있음
망상좀그만해 제발 부탁할께....
영포티들도 으레 그러는데, 이성보다 동물적 감각을 의존해서 그럼. 교육을 받았지만 머리에 들어온 게 없는 상태임
40대 특징.
현직 틀딱인데 디시가 원래 그렇기는 한데 이게 2030 특징이라기엔... 하이텔 나우 때도 그랬다
기사 제목 수준이 무슨 주갤 야갤 같은데서 쓸법하네 요즘 기사 수준 이래 낮아가 나라가 되겠냐 문재인이 언론개혁까지 하고 갔어야 됐는데
잘했다 얘들아 교사 씹새끼들은 좀 쳐 맞아야함 내 옛날 여담임새끼도 지 기분 상했던일 있었다고 학생폭력 존나 했지 00년생 애들아 형이랑 친구들 대신 복수해줘서 고맙다 10년생 꿈나무들 교사폭행을 위해 화이팅!! 대한민국 교사 씨 발 새 끼 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너도 여담임을 혼내줬어야지 !!!!! 굉장하고 엄청난 그거
나때만 해도 교권 떨어지기 시작했었는데 난 실제로 여교사 울렷었음 아직까지 미안하고 후회한다 더 심해졌겠지 이게 다 체벌이 없어져서 그럼 적당한 훈육은 필요한데
교사들도 개폐급인 새끼들 존나 많은데 꾸역꾸역 급식들 지랄한다는 것만 내보내는 언론사들 존나 역겹네
근데 그냥 mz하게 지각한 새끼들 다 출결에서 점수까면 되는거 아님??? 수업 안 들어오면 다 출결까고. 내신 보내거. 학부모가 ㅈㄹ하면 행실 기록해서 다 적어버리고. 신고하면 소신대로 했음하고. 버튕기고.
선생 이 씨발새끼들이 선생이 선생 다워야 선생이지. 이 씨발년놈 새끼들아.
내 학교 다닐 때 진짜 선생이라고 할만한 씨발년놈 새끼들은 5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다. 이씨발놈들이 직업적으로나 대피용으로 선생질 하는 좆같은 새끼들이. 캭~퉤!!
초봉4천중반 고등이면 5천 방학4개월 애들개념 없어봐야 대기업보다 쉬운 환경 아무리 교권추락해도 회사내에 신입보다는 매우높은 지위와 권력. 교권추락--->무소불위의 권력을 잃어서 과거를 생각하며 외치는 발악
평균학벌 지잡대 아무리 공부안해도 사범대 교대만 나와도 기간제교사자리는 넘쳐나면서 교사취급 받으려하고 자기기분 나쁘면 수행평가 점수 낮게주는 남들과 소통의지가없는 폐쇄집단 교사
계집들 ㅂ1ㅈ 간수 못한 시점부터 이미 나라망했음. 유교 ㅈ지1랄한 조선이 500년 버팀. 근데 대한민국? 100년도 어렵다.
니같은 혐한일뽕 인생은 이미 망했고 애미애비뒤지면 그날로 뒤질텐데 뒤지고 난 다음도 걱정해주노ㅋㅋㅋㅋ
븅신아 근데왜 문재앙 좆희연 뽑고 교권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ㄱ
북한은 왜나오노ㅋㅋㅋㅋ
33퍼센트 교원에 대한 경제적보상 실현 ㅋㅋ
소명의식도 없는 버러지들이 교사되니까 그런 거지
빨리 좀 때려 쳐라 아직도 교사 하고 싶다고 대기 타는 것들이 천지 삐까리니까
특히 저기 나온 40대 이상은 20대랑 스펙도 엄청 차이남
여교사
본문에는 북한이 한번도 언급되지 않는데 기레기들 제목낚시 참...
본문에 북한얘기 있지도 않은데 제목으로 공포마케팅 오지게 쳐하네 저런 제목 짓는 새끼부터 죽여놔야됨
교권ㅈㄴ올라간 옛날아버지시대에 손목시계풀고 ㅈㄴ개잡듯이 패던거 누구 좋으라고 ㅋㅋ 그대로 처 당하세요 ㅈ교사님들
교사들.. 이새끼들은 학교에 무슨일만 생기면 무조건 학부모탓 학생탓 탓만하는 지긋지긋한 새끼들임 특히 50대 이상 교사들은 일단 개같이 맞고 시작해야 대화가됨
근들갑 오지네 미친 기자새끼 ㅋㅋ
교사들도 ㅆ ㅣ발 하는짓이라고는 그냥 교과서보고 칠판에 적고 따라적으라고나 하는놈들 투성이인데 니들부터 질을올리세요
사교육 카르텔 이 ㅈㄹ하기전에 수준떨어지는 공교육이나 쳐잡아라
가정에서 가정교육을 시키지 않음 (애새끼 어릴때부터 기관에 맡겨서 기본적인 가정교육 자조교육까지 나몰라라하는 부모들 엄마들부터 문제임 전업인데도 3살 애새끼부터 밖으로 돌린다) + 교사 수준 또한 떨어짐 + 전교조가 설친 이후로 공교육 자체가 나락간것도 무시 못함 서울시 교육감 상태 봐라 ㅋㅋㅋ 말이 안나온다 대체 어떤 새끼들이 뽑은건지
응우옌 2세들 점령한 동네나 중국인 밀집지역은 더 가관임 공교육 망한것도 철밥통 교사 수준이 떨어지는것도 있지만 우리나라가 좌경화된 시기+집단 광기에 가까울만큼 반미 선동 심했던 시기랑 맞물리면서 갈수록 퇴보하고 있음 소름 돋을만큼 책임감이나 (결과에 대한 책임) 신뢰 개념이 없어지고 있다
2006년도에는 말안듣는학생들 몽둥이로다가 개패듯 팼으니까 교직생활이 즐거웠겠지 씨발한녀들아
10대 한남들아 2030한녀교사 앞으로도 쭈욱 깔보고 무시해줘라 폭력행사하면 바로 고소해버리고 꼴좋다 2030한녀들 ㅋㅋ
전교조들은 북한 가봤냐 북한보다 못해질지 어케 아냐 ㅋㅋㅋ
솔직히 딴건 몰라도 편의점 가는 이유 진짜 모르냐? 무료 급식으로 바꾸고나니까 그냥 짬밥보다 못한거 맥이려하니 도망가지
수업시간 중 이탈이나 출첵같은거 개기는놈들은 병신 맞음
전교조를 조져그럼
부칸 인구 1500만이란 소리가지 나오는데 뭔 부칸타령이야 빨갱이전교조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뒤진 짱깨 좆선족 간첩들이 먹어서 그런지 댓글도 애미뒤졌노 느그나라로 꺼져라 짱퀴새끼들아
한국말좀 쓰지마라 개씨발 벌레새끼들아^^
배달음식정도는 그냥 먹게해줘라 아니면 급식을 맛있게 잘 내던지
학교돈으로 시키는것도 아니고 즈그돈내고 시켜먹겠다는데 머가문제냐
교사것도 사줘야지 교사것도 눈치있게 몰래 사줬으면 아무일도 없었다
교사거를 왜 사줘야하는데 ㅋㅋㅋ 아 안사주면 이렇게 이르는구나..ㅡㅡ 근데.. 누구한테 이르는거지?
북한이 조선의 전투력 측정기냐?
교육계의 전두환 부활이 시급합니다
헬조선 망한거 몰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산율 0점대 나라인데 그럼 멀쩡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 선배 교사들을 탓해 ㅋ 전교조랑
가정교육이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 당연하지 아무튼 국민 평균 인성 민도 다 개판임
출산율 0인데 교사한거부터 능지박살ㅋㅋㅋㅋㅋ
교사 한녀새끼들 꼴좋다ㅋㅋㅋ
교사에 대한 열등감 존나많나보네
어쩌라고 씨발 문재앙새기가 만든 교권인데 앉혀놓은새기보면 딱알쥬? 전교조십새기들이람 졷같은 여성부에서 내려오는 성인지 교육씨발꺼나 없애라 수업시간에 노짱노래 ㅈㄴ 틀기전에
전교조 화이팅
전교조+지들세대(맘충)들이 저렇게 만든거지 ㅋㅋㅋ 알빠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새끼들좀 그냥 존나 패라고 일진들 선도부 시켜서 관리를 하던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