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1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인형 뽑기방의 지폐교환기를 강제로 열고 모든 지폐를 훔쳐가는 일이 발생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도의 정부에 맞서 인형뽑기방을 운영하는 A 씨의 이야기가 게재되었습니다.
경찰이 지문을 채취했는데, 촉법소년들은 전과가 없으면 잡기가 힘들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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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새벽 5시 30분 동안 학생으로 보이는 세 명의 학생들이 들어왔고 지폐교환기에서 약 4백만 원을 훔쳤다"고 A 씨는 내부 CCTV 사진을 공개적으로 공개했다.
CCTV에서 세명의 학생들은 가져온 쇼핑백에서 가지고 온 가위를 이용해 지폐교환기를 열었습니다. A씨는 지폐교환기 내부에 통합키를 뒀는데, 학생들은 이 통합키까지 찾아내 이중 잠금장치를 풀었다고 한다.
A씨는 "돈도 돈이지만, 통합키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기계를 또 열 수 있기 때문에 돈을 넣어놓을 수 없어 장사를 할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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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경찰이 지문을 채취했는데, 촉법소년들은 전과가 없으면 잡기가 힘들 수도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CCTV로 보이는 세 학생들은 아직 어리며, 1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이 때문에 만 14세 미만인 촉법소년들의 소행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촉법소년 사건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소속의 월별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 접수된 사건은 9,051건에 불과했지만, 2019년 이후에는 10,000건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는 16,836건의 기록이 4년 사이에 거의 두 배로 늘었습니다.
한동훈, 촉법소년 연령 '13세'로 하향... "교정 통해 흉악범죄로부터 국민 보호"
법무부에 따르면 전체 촉법소년 보호처분 중 13세의 비율이 72.3%에 달한다. 보호처분을 받은 12세는 전체 4142명 중 749명에 불과하지만, 13세의 경우 2995명으로 나타났다. 14세 3344명과 큰 차이가 없는 수치다.
법무부는 26일,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 연령 상한을 만 14세에서 만 13세로 낮춰진 것은 형법 제정 이후 70년 만의 경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청소년 범죄에 관해 포스를 통해 준비했습니다. 최근에는 소년들의 범죄율이 증가하며 제도를 악용하는 대회도 늘고 있었습니다.
한 장관은 이번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소년범에 대한 교육 및 구제 강화, 그리고 국민 보호가 목표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연령층의 기준을 13세로 정한 배경에는 13세부터의 흉악범죄 증가와 구제시설 수용인원 증가가 있었습니다.
한 스파이는 이번 변경에 대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공적 이익에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일의 데이터에 따르면, 촉법소년에 튀어나온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성범죄의 발생이 2020년에 86.2%로 나타났습니다.
지금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조선족 동포들을 위해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한 걸 돌려까는 겁니까????? 예???????????????????
저거 지문이 문제가 아니고 인근 중학교에 협조 요청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음
잘못하면 쳐맞고 벌을 받아야한다는 당연한 훈육이 안되니까 저딴새끼들이 판을 치는거다
마지막 문단 한 스파이 이건 뭐지?
이거 조선족 언론임
한동훈이 중국 스파이라는거지.
박근혜 대통령 조작 수사했던 박영수-윤석열 라인이잖아
촉법청부살인하면 어떻게 됨?
청부살인 사주한 사람이 처벌받지 애가 뭘 알겠어
와 대박이네
모자라게 생겼네
시대가 바뀌어서 8살만 되도 sns나 유튜브로 알만한거 다 알고 사람죽여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는 나이고 이게 옛날같으면 잘 모르니깐 혹시하는 마음에 어리니깐 아무것도 모르기도 하고 죽일 순 있는데 안 죽이는데 이제는 죽일 수 있으면 죽일거고 엣날같으면 성인되면서 철 없던 시절의 그냥 그런건데 이제는 알만한거 다 아는 상태로 성인이 되니깐 그게 이어지고 인성에도 영향가는듯 법이 바뀌어야함
시대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이ㅏㅆ는데 법은 못 따라오는 느낌 마약,소년범죄,성범죄,강력범죄 등등 너무 옛날이나 역사 위주로 편성중인듯
ㄹㅇ.. 근데 고칠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고~ 나만 돈 많으면 그만이고~ 그냥 표만 챙기면 그만이고~ 대한민국<< 그냥 나라 전체가 알빠노? 왜 진지함? 나만 아니면 돼~ 사회임 ㅋㅋㅋㅋ
디시에서 알빠노 사회라고 까는거보면 웃기네ㅋㅋ 누구보다 그 문화에 앞장선 곳에서ㅋㅋㅋ
ㄴ뭐 내 이익에 직결되면 아주 지랄발광하는것도 ㅋㅋㅋ
알빠노 누칼협의 본고장에서 이런 소리
문재앙 다음이 개재명 OR 윤두창이었던 나라에 뭘 기대함
경찰들이 이렇게 개새끼들입니다. 누가 지문 뜨랬냐? 저기 찍힌 사진들고 근처 학교 5~6곳만 밟으면서 선생들한테 탐문만 해도 누군지 바로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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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찰은 귀찮은건 안해요~~
그렇게해서 잡아도 촉법이라 승진점수에 안올라가니 안함
이런 버러지들은 크면 사회악이 됨 그전에 걍 사형 시켜라
지문자체가 통제된 사회에 사는거다 이게 민주주의 국가?
태형을 치라니까. 감방도 못보내 약물치료도 못해 마약에 성범죄도 하더만. 죽일 수 없으면 남은 게 뭐냐?
사진들고 근처학교 돌면 금방 잡을텐데
애들 머릿수는 반토막낫는데 오히려 범죄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