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27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배우 최귀화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해당 글에는 수술비를 지원해 준 미담의 이야기가 뒤늦게 공개되었습니다.
배우 최귀화, 女스태프 암 수술비 지원
배우 최귀화
A씨는 "드라마 촬영 중에 최귀화 선배님들을 만났고, 촬영이 힘들고 지치셨을 텐데 항상 제게 베푸셨고 감사함을 잊을 수 없어서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씨는 "몇 년 동안 드라마 스태프로 일하면서 힘들었는지 여성암을 걸려 큰 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어려운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나 혼자 병든 어머니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로 눈 앞이 캄캄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A씨는 "그렇게 치료를 받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저의 사정을 들은 최귀화 선배님이 유일하게 수술비를 내주셨고, 그 덕분에 잘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건강하게 계속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배우 최귀화 황금빛 내 인생 출연 / 출처 노컷뉴스
A씨는 "당시 천천히라도 돈을 갚겠다는 저에게 하루 빨리 완쾌해서 현장에서 만나는게 갚는 거라며 치료에 전념하라던 선배님의 말씀 아직도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라면서 "현재 생계 때문에 전혀 다른 일에 종사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스태프로 돌아가 함께 작품에 참여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어머니의 건강을 물어봐주시고 아플 때 많이 도와주신 최귀화 선배님께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A씨는 "선배님이 나에게 빨리 회복하고, 그리고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때 조금이라도 돈을 구하기 위해 현장을 생각합니다.
속정은 많은 반장니뮤ㅠ
쉬운 일 아닌데 .. 복받으실겨
대단하네
최귀하님 귀하네요..
진짜 좋은사람이네 돈 좀 벌었다해도 저러기 쉽지않은데
음주운전하는 연예인들만 보다가 존경스럽네요
근데 스탭이 뭔 연기자보고 선배님이라 하냐?분야가 다른데 요샤 뭐만하면 선배님 이지랄하네
암 수술비 대주는데 선배님이 대수냐 부모님, 하느님, 대은인님도 되짘ㅋ
병신새낀가 영화업계 선배
넌 대체 왜이렇게 인성이 꼬여있는거냐
꼭 분위기 파악 못하는 이런얘들 꼭 나옴 ㅋㅋㅋ
스탭이 배우한테 선배님그러는거 좀 꼴값이긴함
스텝도 연극영화출신이고 최귀화 배우님도 연극영화가출신인데 선배님 맞지
최귀화 good good good
한번내주면 완치될때까지 내줘야지 수술비만 내고 생색내는건 아닐거라고 본다 참고로 암은 수술비보다 치료받는 약값이 훨씬 비쌈 한달에 200-300들어간다 레전드임(보험 제하고)
이런 귀한글에 이런 누추한새끼가 댓글을다네
ㅋㅋㅋ 넌 남을위해 10원이라도 내봤냐 입만 나불대는거 민망하지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경스럽네요 선뜻 저러기 쉽지않은데 정말 멋있는 배우 멋있는 사람이신거같습니다
ㄹㅇ 진짜 사람이 돈에 솔직해지는데 수술비 내주는거는 진짜다...
범죄도시 다시 나오면 좋겠음 이범수 너무 안어울려
ㄹㅇ
한국으로 귀화시키자
왜 선배야?
그거 까 ...까 ...까스 ....까스 까스빈데 !!? ..... 예이씨~
쉽지않은거 맞다
범도랑 극한직업 나오신 분이네
코 저런사람 착함
이사람은 생긴게 호감상임
존나 멋있네
잊어도 되니깐 돈을 갚아라 ㅇㅇ 인터넷에 글 찍싸고 퉁칠라카노
굿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