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정웅인의 아름다운 세 딸이 최근 공개한 훈훈한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내 이지인은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 "다시 봐도 재밌다. 집에 사는 몬스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정웅인 세 딸, 놀라운 폭풍성장


투데이플로우


투데이플로우


공개된 사진 속 이지인은 사랑스러운 세 딸과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이 딸들은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최고의 장점만 닮은 예쁜 세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씨와 결혼해 세 딸의 자랑스러운 부모다.  첫째 딸 세윤;둘째 딸 소윤; 그리고 막내 다윤.

예원학교 다니고 있는 둘째딸 학비


예술계 엘리트 양성하는 예원학교 전공별 모집인원 포스터 /출처 예원학교


정웅인 씨의 둘째 딸이 예체능계 명문 예원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했다. 학교의 연회비가 더 높습니다.

예원학교의 일회성 입학금은 85만원이며, 등록금은 학과별로 상이하며 미술계 약 190만원, 발레학과 220만원, 음악·한국예과 약 200만원이다.

등록금을 1년에 4번 내는 것을 고려하면 연간 비용은 800만원에 이른다.

예원학교에 등록하려면 많은 사립대학에 비해 비용이 높기 때문에 학생의 재능뿐만 아니라 부모의 상당한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원학교에서 서울예고로 가는 길은 한국 가요계를 장악하는 공식 엘리트 루트로 꼽힌다. 

그 결과, 많은 재능 있는 학생들이 학교에 입학하기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 '미녀 엄마 닮았네' 삼윤 자매, 훈훈한 사진 공개(+둘째딸 학비공개)▶ ' 학폭퇴출' 대표이사에는 황영웅의 어머니.. 황영웅 모친도 합세 복귀 임박▶ "선배님 수술비 잊지 않겠습니다.."배우 최귀화, 女스태프 암 수술비 선뜻 내줘.. 훈훈한 미담▶ '천만배우' 하정우, 영화 허삼관 촬영후 공황장애 증상... "너무 잘돼서 실패 적응 못해"▶ 가수 비, 85억 부동산 사기혐의 피소... '두 집' 실체가 밝혀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