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호스에 단독 무대를 선보인 블랙핑크 리사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블랙핑크 리사가 한국 시간으로 새벽 4시 경 파리 3대 카바레 중 하나인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에 출연해 첫 단독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블랙핑크 리사가 참여한 카바레 쇼의 관람 후기가 쏟아지며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

'크레이지 호스'는 여성의 나체에 빛과 조명 비춰 진행하는 공연


K-POP 가수 최초 크레이지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 리사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프랑스 파리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첫 무대를 마쳐 화제가 되고있다.

리사는 지난 28일(현지 시간) 파리 3대 카바레 중 하나인 크레이즈 호스에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리사는 K팝 가수 최초로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올랐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파리 3대 카바레로 꼽힌다. 크레이지 호스는 1951년 전위예술가인 알랭 베르나댕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여성과 예술을 주제로 빛과 안무를 활용해 여성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퍼포먼스 공연이다.

칼 라거펠트, 크리스찬 루부탱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했으며, 마릴린 먼로, 스티븐 스필버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많은 스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비욘세는 크레이지 호스와 협업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하였다.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올라 팬서비스를 선보인 블랙핑크 리사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크레이지 호스에서 펼쳐지는 쇼가 여성 댄서들의 과다한 노출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일각에서 우려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날 리사는 댄서들과는 다른 의상을 입고 프로페셔널하게 무대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걱정을 불식시켰다.


블랙핑크 리사의 크레이지 호스 무대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크레이지 호스'는 여성의 나체에 빛과 조명을 비춰 진행하는 공연으로 2015년 내한공연 당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 분류 및 추천 결정에서 공연 허가 받지 못했으나, 재심을 통하여 청소년 관람 불가로 결정되기도 한 고 수위 공연이다.

블랙핑크 제니ㆍ지수, 1인 기획사 설립...YG "확정된 것 없어"


블랙핑크의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수와 제니가 최근 각각 1인 기획사를 세웠다는 보도가 나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해서는 여전히 YG엔터테인먼트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직접 설립한 회사에서는 개인 활동 위주로 운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로제만 YG와 재계약하고 나머지 세 멤버 제니·지수·리사가 YG를 떠난다는 설도 나왔었다. 리사, 지수의 경우 타 소속사와 수백억대 계약을 했다는 내용이 공개되기도 하였다.

블랙핑크는 아직 YG와의 재계약 확정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여러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K팝 업계에서는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각자 방식으로 병행하되, 팀 활동은 YG를 통해 꾸준히 유지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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