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악 시사회, 디지니 드라마 출처-디즈니+


드라마 '최악의 악' 지창욱이 위하준을 잡기 위해 언더커버 작전을 시작하게 되었고, 1화에서부터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디즈니+ 드라마 '최악의 악' 1화 박준모(지창욱)는 유의정(임세미)의 집에서 식사하다가 "와이프는 엘리트 코스를 밟는데 승진 시험 준비는 잘 하고 있냐?"라며 "시간이 없어도 시간을 내서 해야지. 시골 경찰이 뭐냐"는 핀잔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유의정은 "아까 기분이 나빴지? 이제 집에 오지 말자. 그 시간에 엄마나 보러 가자"며 박준모를 위로해주었습니다.

최악의 악 몇부작...? 예고 없는 시작


최악의악4화 디즈니 드라마 출처-디즈니+


정기철(위하준)은 나이트 클럽에서 DJ를 하면서 클럽 사장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장경출(정만식)은 "후배를 다 데려와서 열심히 일하면 나이트 클럽 사장을 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정기철은 이를 수락했고, 1년 뒤 장기철은 장경출에게 "내 방식대로 돈을 벌게 허락해달라. 돈을 크게 벌 수 있다"라며 "밤일을 오래 해서 우리가 각종 약이 어떻게 유통되는지 알고 있다"라며 "유통책을 하면 이만한 돈을 벌수 없다. 자금을 대주면 약을 갖고 오겠다. 장사만 하겠다. 우리 식구들은 약에 손을 못대개 하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나 장경출은 "내가 전국구 오야붕 바로 밑인데 약을 팔라고? 내가 약을 팔라고?" 라며 "약장사가 아니라 강남 대통령이다. 주둥이 단속 제대로 해라. 경고했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최악의 악 출연진 출처-디즈니+


장기철은 장경출의 말을 듣지 않고 유통책이 되기 위한 조직을 구성한 뒤 장경출과 조직원들을 급습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는 조직 야유회를 열어 한 호텔로 조직원을 모으게 되었고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각 조직원들을 죽였고 장경출을 홀로 남겨졌습니다.

"모두 다 가져라"며 장경출의 자포자기한 모습이 보이게 되었고 자신을 위협하는 장기출의 친구 권태호(정태광)를 죽였습니다. 이에 장기철은 분로하며 장경출을 죽인 뒤 보스를 찾아가 "논현동과 청담동만 관리하게 해주면 월 5,000만원씩 드리겠다"고 말해 장경출이 관리하던 논현동과 청담동의 나이트 클럽을 맡게 되었습니다.


최악의 악 몇부작 인지 궁금증 유발 출처-디즈니+


이에 장기출은 계약대로 손님들에게 마약을 유통했고, 중독된 손님이 죽는 사고도 발생하였지만 장기출은 멈추지 못하여 일대의 돈을 쓸어 담았습니다.

박준모는 정기철이 만든 강남 연합의 조직원이 되기 위해 정기철의 친구 권태호의 사촌인 권승호라는 가상의 인물이 되었고 그는 "내 방식대로 정기철에게 접근하겠다"고 한 뒤 정면 돌파를 택했습니다.

정기철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에 찾아가 "정기철 데려와"라고 행패를 부린 후. 박준모는 권태호의 시계를 보여주며 "야. 니가 정기철이냐?"라고 물었고 정기철의 관심을 끄는데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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