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했던 이제훈 허혈성 대장염으로 수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2일 이제훈 소속사인 컴퍼니온 2일 이제훈이 어젯밤 심한 통증 으로 병원으로 이동하여 허혈성 대장염 진단을 받아 긴급 수술을 했다"라며 발표했다.
이제훈 '허혈성 대장염 긴급 수술로 영화제 불참 소식 발표'
투데이플로우
배우 이제훈은 4일 열리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배우 박은빈과 함께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허혈성 대장염으로 인해 긴급 수술로 영화제 불참 소식을 발표'하여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BIFF 측도 다른 남성 사회자 선정 대신 '박은빈의 단독 사회 형식을 선택하였다고 발표했다' 이제훈은 다음날인 5일 이솜과 사회를 볼 예정이었던부일영화상 역시 현재 상의 중에 있다며 덧붙였다.
이제훈은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을 촬영 중 허혈성 대장염 긴급 수술을 받게되어 촬영을 중단한 가운데, 이제훈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생각이다 발표했다 이어 건강을 회복한 뒤 다시 촬영을 재개할 생각하다'라고 덧붙였다.
35년 만에 돌아오는 '수사반장'이제훈·이동휘, 형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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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이동휘, 최우성, 윤현수가 출현하는 '수사반장 : 다 비키닝'은 35년 만에 돌아와 역대급 명배우들로 구성되어 있어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이번 수사반장은 원작보다 앞선 1950~1960년대 배경으로 촬영한다며 주인공 박영한 형사(이제훈) 동료 3인방과 권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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