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산하,
아스트로 산하가 '고(故) 문빈'을 향한 그리움을 녹여낸 노래를 공개하였습니다.
10월 7일 아스트로 공식 채널에는 산하가 부른 'Neko'(네코) 커버 영상이 공개되었고, 영상에는 DISH의 'NeKo'를 부르는 모습과 함께 일상 속 모습이 담겨져있으며, '타오르는 저녁 노을이 이 마을을 통째로 삼켜버릴 것 같은 오늘에 나는 너의 손을 놓아버리고 말았어', '네가 사라진 나날은 웃길 정도로 재미가 없어. 온 힘을 다해서 잊으려고 애쓰지만 온몸으로 너를 원하고 있어' 등 가사에는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이 묻어나고 있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영상 속 아스트로 진진, MJ, 차은우, 산하는 서로 대화를 나누며 쉴 새 없이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문빈이 떠난 후 서로를 의지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있습니다.
아스트로 더쿠, 'Neko'(네코) 커버 영상으로 '고(故) 문빈'이 그리워..
한자리에 모인 아스트로. 애쓰지만 온몸으로 너를 원하고 있어 산하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곡 후반부 산하는 '만일 형이 버려진 고양이라면 내 품속으로 형을 끌어안아 줄 거야', '다쳤다면 그 상처를 닦아주고 있는 힘껏 내 온기를 줄 거야', '보고 싶어 형 잊을 수가 없어.
고양이가 되어서라도 나타나 줘. 나는 다시 행복해질 거야 꼭'이라고 개사한 가사로 문빈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했습니다.
한편 문빈은 4월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엄마로써는 더이상 힘들어...! 문빈母, 사망 루머 더이상은....
아스트로 문빈, 사망 루머 더이상은...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고(故) 문빈의 어머니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더불어 아들과 관련된 루머 확산을 멈춰달라고 호소하였고 판타지오는 13일 아스트로 공식팬카페에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문빈 어머니의 입장문을 게재하였고,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팬들의 편지와 꽃들, 정성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며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글을 쓴 이유는 있었다. 아들 죽음과 관련된 루머 때문. "사실이 아닌 소문들"이라며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너무 바라보기 힘들다"고 토로했습니다.
아스트로 고(故) 문빈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이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진심으로 저희 아들을 그리워하는 팬분들의 마음 또한 다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우려했습니다.
일부 문빈 팬들은 지난 8일 '문빈 소속사 판타지오를 고발합니다'라는 카페를 개설했다. 문빈의 갑작스러운 사망과 관련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였습니다.
사인 공개를 요청했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기정사실화하고 우울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문빈의 정확한 사인은 공식적으로 '미정'"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앞서 경찰은 "타살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러나 이 자의적 해석 때문에, 일부 팬들 사이에선 '타살 음모론'이 퍼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연예계 소식은 앞서 문빈 또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으며 4월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25세. 발인은 비공개로 엄수되었고 장지도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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