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특수학교 운동회 출처-엑스포츠 뉴스


배우 오윤아 아들이 발달장애로 인해 특수학교로 알려진 '밀알학교'를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오윤아는 아들 민이가 다니는 발달장애아 특수학교 '밀알학교'의 운동회에 참석했다.

아들에게 응원의 눈빛을 보내며..! 선생님들 고생많았어요~ 소감 전해! 


오윤아 아들과 즐거운 운동회 참석 출처-스포츠조선


오윤아는 아들 민이가 게임하는 걸 지켜보며 응원의 눈빛을 보내기도 하며, 함께 참여하는 적극적으로 운동회를 집중하고 있다. 또 아들 민이의 얼굴에 스티커를 정성스럽게 붙여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그 누구보다 운동회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은 오윤아가 아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오윤아는 "즐거웠던 운동회,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 우리 아이들~ 모두 정말 많이 컸구나! 감사한 하루. 모두 꿀잠 자자"라며 운동회 참여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멋진 엄마", "민아 많이 컸네요", "정말 배울 점이 많은 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하고 있다.


장윤정, 도경완 딸 하영 출처-유튜브 채널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딸인 도하영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편의점 좋아하는 춘향이♥와 산책하면 이런 기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도경완은 하영이와 함께 아파트 산책을 즐겼고, 도경완은 하영이가 연신 콧노래를 부르자 "왜 이렇게 기분이 좋냐"고 물었고 하영이는 "아빠랑 산책 나와서"라고 답하며 훈훈한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


장윤정 해수 도경완 딸 도하영 출처-유튜브 채널


이후 두 사람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며 놀았다. 하영이는 스릴 넘치는 그네에 하이톤 웃음을 발사했다. 하영이는 아빠에게 "이렇게 탈 때 넘어지면 아프겠다"며 "아빠는 넘어진 적 있냐"고 물었다. 도경완은 "아빠 어릴 때 맨날 떨어지고 구르고 그랬다"고 답해 하영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과 하영이는 미끄럼틀 타기에 이어 흔들의자 시합을 진행했다. 하영이는 아빠한테 "누가 더 잘 움직이는지 보자"며 승부를 신청했다. 두 사람은 서로 "내가 더 잘해"를 외치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도경완과 하영이의 편의점 쇼핑기가 그려졌다. 하영이는 편의점에서 좋아하는 과자 2봉지와 보라색 에너지 음료를 골랐다. 하영이는 아빠에게 카드를 받아 직접 간식을 결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영이는 편의점을 나서며 "안녕히 계세요"라고 야무지게 인사했다. 하영이는 테이블에서 간식 먹방을 펼쳤고 도경완은 그런 하영이를 보며 "많이 컸다. 뽀로로 주스만 먹었는데 이제는 이온음료를 먹네"라고 말했다.

장윤정, 도경완의 자녀인 하영이는 벌써부터 좋아하는 것을 바로바로 말하며 아빠와의 유쾌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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