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정이 이규한과
브브걸 유정이 이규한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비키니 럽스타' 의혹에 해명하여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브브걸 유정, 불꽃효녀 인정
브브걸 유정이 이규한과
브브걸 유정이 이규한과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이어가는 와중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비키니 럽스타'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에는 '청소광 브라이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는데, 공개된 영상에 다음회 게스트로 그룹 브브걸 멤버 유정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평소 청소에 미쳐있다고 알려진 브라이언 앞에서 유정은 지저분한 상태의 차 내부를 공개하며 "근데 이 정도는 다 차에 이렇게 있지 않아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브라이언은 유정의 SNS(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수영장 사진을 내밀며 "누가 찍어줬느냐"고 물었고 유정은 "아빠"라고 웃으며 답했다. 또 혼자 운전하는 차 안에 둔 물건들에 궁금해하자 또 한 번 "아빠가 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유정은 자신의 채널에 인피니트풀로 보이는 장소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눈을 못 떠요"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브브걸 유정이 이규한과
해당 게시물이 올라온 후 누리꾼들은 유정의 당당한 럽스타에 관심이 쏟아졌다. 이는 바로 전날 이규한 역시 똑같은 장소에서 수영복을 입은 모습으로 "얼굴이 왜 이렇게 탔나 했네"라는 문구의 게시물을 업로드했기 때문이다.
유정과 이규한은 지난 7월 첫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양측은 열애설을 부인하며 "두 사람은 사석에서 친한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지난 9월, 이들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며 두 번째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규한은 SNS에서 유일하게 유정만 팔로우해 연애를 티 냈고, 또 앞서 말한 수영복 사진도 함께 올리며 당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럽스타를 이어가고 있는 유정이 방송에서 직접적으로 럽스타에 대해 묻자 아빠가 찍어준 것이라고 재치있게 해명해 본 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아지 있는 상황이다.
'11살차 커플' 브브걸 유정♥이규한
배우 이규한, 브브걸 멤버 유정 / 출처 - 이규한 인스타그램, 유정 인스타그램
그룹 브브걸 유정과 배우 이규한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브브걸 멤버 유정과 배우 이규한의 소속사는 각각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유정과 이규한 두 사람은 지난 7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던 바 있다.
유정은 2016년 2월 현재의 소속 그룹인 브브걸(당시 활동명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2017년 발표한 곡 '롤린'이 2021년 뒤늦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치맛바람', '운전만 해' 등으로 사랑받았다.
안녕하세요 올리버 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