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문재인 전 대통령 일화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덱스는 UDT 시절 해외 파병을 나가게 되었을 때,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신의 볼을 쓰다듬는 과정 중에 손을 낚아채게 되었고 그로 인해 경호원에게 총을 맞을뻔한 일화를 이야기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덱스, 문재인 전 대통령님 손을 낚아챘다?


덱스 학력, 일화 바탕 출처-채널


10월 18일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덱스의 본명을 부른 유퀴즈에 한마디 해버린 이경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덱스가 출연했다.

이날 덱스는 UDT 시절 해외 파병을 나갔을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신의 볼을 쓰다듬었던 일화를 꺼냈다.


덱스 코 출처-채널


그는 "VIP가 오시는데 난리가 난 거다. '셀카 한번 찍어주십시오' '악수 한번 하고 싶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저희가 맨 마지막이었다. 임팩트 있는 한 방을 날려야 사진 한 장이라도 더 찍혀 우리 부모님이 보시지 않겠냐. 이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대통령님 볼따구니 한번 쓰다듬어 주십쇼'라면서 대통령님의 손을 낚아챘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경호원이 옷 속에서 총을 꺼내려고 했다"라며 "근데 대통령께서 웃으시면서 볼따구를 잡아주셨다"라고 말했다.


덱스 슬기 출처-채널


이어 "제가 경호원분의 표정을 봤는데 너무 놀랐다. 진짜로 총을 뽑으려는 자세를 취했다. 경호원분을 봤는데 몸이 앞으로 나오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최근 몇 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인 넷플릭스에서 방송된 솔로 지옥 2에서 엄청난 화제를 끌어모아 출연자들 중 가장 인기 많은 덱스이다.

그중에서도 솔로 지옥 2 남자 메기로 출연. 여성 출연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아 덱스 김진영의 행동에 관심이 쏠린다.


덱스 슬기 출처-넷플릭스


올해 나이 1995년생으로 28세다. 그는 UDT에서 4년을 보낸 군인 출신으로 가짜 사나이 시즌 2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방송인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솔로 지옥 2 출연 후 신슬기와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며 '말투'가 바로 여성들이 설렘 포인트로 이어지는 대사들이 굉장히 많다. 일상적인 대화, 장난투로 말을 할 때 존댓말을 한다.

여성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던 덱스 김진영은 7,8화를 거듭하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솔로 지옥 2'에서 매력적인 모습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적극적으로 마음 가는 대로 표현을 하는가 하면 모든 이들과의 관계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앞으로 전개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슬기를 둘러싼 김진영과 최종우의 기싸움은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다. 

앞으로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것인지, 어떤지와 지옥도, 천국도를 가게 될 것인지에 대한 더 치열해지는 삼각관계로 뜨거운 반응을 지켜내던 덱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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