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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번 옥순의 독특한 직업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18일에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17기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제천 땅 40만평, 세종에 흑염소 농장까지.. 나는 솔로 17기 영숙 스팩


나는 솔로 17시 옥순은 TOEIC 만점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종로의 YBM과 대학에서 TOEIC 강사로 일한 옥순은 엄청난 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처음에는 첫 인사 투표에서 0표를 굴욕을 맛봤던 옥순은 저녁 동안 남자들의 모든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영수는 그녀를 바라보며 "성모마리아 같다. 엄청 선하게 생기셨다"라며 그의 좋은 인상을 칭찬했다.

옥순은 향한 영수의 관심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옥순에게 "욕을 할 수 있나요?"라고 물었고, 옥순은 웃으면서 "욕 잘해요."라고 답했다. 

그 후 영수는 "나중에 한번 해달라. 선하게 생기신 분이 욕하면 매력적이다"이라고 말했다. 옥순은 "취향 특이하시다"라고 반응했다.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도 영수는 옥순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옥순은 자리를 바꿀 기회가 생기자 상철과 영철 사이 자리를 잡았다.  영철은 "이번에 기수에 합류하길 너무 다행인것 같다"며 옥순이게 마음이 있음을 표시했다.


나는 솔로 17시 옥순은 TOEIC 만점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종로의 YBM과 대학에서 TOEIC 강사로 일한 옥순은 엄청난 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방송에서 구체적인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던 나는 솔로 17시 옥순은, 그 이후로 그녀는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사진이 올라오는 등 다양한 관심을 받고 있다.

나는 솔로 17시 옥순은 TOEIC 만점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종로의 YBM과 대학에서 TOEIC 강사로 일한 옥순은 엄청난 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옥순이 운영하는 농장에 관해 할아버지때부터 3대째 이어져오는 '흑염소 농장'이라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옥순이 운영하는 농장에 관해 할아버지때부터 3대째 이어져오는


한 누리꾼은 나는 솔로 17시 옥순 아버지가 내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땅 매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옥순의 아버지가 충청북도 제천의 40만평 전체를 41억 원의 가격으로 내놨다."며 흑염소 농장을 내놓은게 아니다.  그땅은 주소가 세종시로 또 다르다. 자기가 남자를 먹여 살릴 수 있다는 말은 결코 허언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옥순의 스펙과 집안 환경이 밝혀지자, 네티즌들은 "혼자일 이유가 전혀 없는데 눈이 너무 높은 건가", "나를 양자로 받아주세요.", "정말 대단한 고스펙의 역대급 출연자가 또 등장했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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