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송다은 열애설 제기 출처-이안 이엔티
2019년부터 3월부터 승리 버닝 썬 연류설을 시작해 최근에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되고 있는 배우 송다은이 일부 아미들에게 경고를 하여 큰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배우 송다은, 아미들에게 법적대응 예고!
지민 송다은 열애설 추측성 출처-노블레스맨
송다은은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3자의 일은 제발 저 말고 다른 분께 여줘 보고 저 정신 말짱하다"라며 "팬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네가 고소 당할 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에 대해 겁주지 말아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전에도 그렇지만 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모든 자료를 모아 놓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옛날 사진 올리는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나 계신데, 제가 오늘 사진을 올려도 예전이라고 말씀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저의 하루를 모르니, 그래서 그런 댓글은 답을 드리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송다은의 이와 같은 게시글은 그가 꾸준히 여러 팬들로부터 지민과의 열애설에 휩싸여왔고 이에 대해 해명과 항의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일부 아미들은 송다은의 이전 게시물 등이 지민의 집, 혹은 같은 장소에서 찍힌 사진이라며 꾸준히 그와 지민의 열애설을 제기해왔다. 이뿐 아니라 송다은과 지민의 데이트 목격설 등이 이어졌고 이에 대해 해명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송다은 또한 경고성 발언을 내비친 것이다.
배우 송다은 경고성 발언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송다은은 배우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 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승리 게이트'가 불거졌을 당시 승리와의 친분이 있고 승리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클럽에서 근무한 이력이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유리 홀딩스 유 모 대표가 운영한 라운지 바 몽키 뮤지엄이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송다은이 몽키 뮤지엄 오픈 당시 직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주목받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송다은이 일련의 클럽 버닝 썬 사건에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송다은은 SNS를 통해 "몽키뮤지엄은 오픈 때 도와 달라고 해서 처음 한 달 같이 한 게 전부다. 승리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해명해야 했다.
지민 송다은 버닝 썬 연루설 출처-송다은SNS
송다은 소속사 이안 이엔티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과 승리가 평소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근거 없는 낭설이다.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송다은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라며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버닝 썬 연루설을 해명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그레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송다은이다. 빠른 해명에 나서며 송다은 측은 이번 열애설에도 해명과 항의가 빗발쳤다. 한편 BTS 지민은 지난 2013에 데뷔 해 6년차 아이돌이 되었고 그를 둘러싼 열애설 등 의혹은 거의 존재하지 않아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는 것이 보였다.
하지만 송다은의 인스타그램 게시글로 인해 연이은 열애설 추측이 계속 이어 적고 그로 인해 송다은은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며 이번 사태에 있어서 강력하게 발언한 상황이다. 계속되는 각종 '설'로 곤욕을 치른 송다은 측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게 되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송다은, 도를 넘는 악플러 "폭언,협박,욕설"
배우 송다은 악플러 출처-송다은SNS
송다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까지 네티즌들의 악플, 폭언, 협박을 받았던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의 지인, 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생활 침해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물론 카톡으로 협박,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댓글로 계속되는 악플이 달리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송다은에게 DM을 보낸 누리꾼은 그를 향해 일방적인 비방을 하고 있다.그는 "언니 '찐정병'(정신병자)라며 쓰레기다 완전"이라며 "예전에 꽃 좀 만졌는데 꽃다발을 저렇게 만드는 건 생전 처음 봤다"라고 했다.
'너 같은 관종' '정병'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자신을 비방하는 누리꾼에게 송다은은 "저에 대해 이렇게 관심이 많으면 제가 그다음 스텝(법적 대응)으로 나갈 줄 알겠지"라고 응수했다.
악플의 시작은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을 출연하고 나서부터 일삼았고, 악성 비방에 대한 고통을 우회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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