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유명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줬다고 한다. 21일, 장성규는 아내인 유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외제차를 선물 했다. 장성규는 "이번 워크맨 미니편을 찍으면서 새 차로 할까 고민도 했지만 흔들림 없이 중고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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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예준이가 원했던 초록색에 우리나라에 60대밖에 없다는 60주년 스폐셜 에디션으로!"라고 사실을 알렸다. 장성규는 아내에게 이 특별한 선물로 "유미야 태어나줘서 고맙구 남편 잘 만난 거 축하해"라고 전하며 아내를 감동시켰다.
누리꾼들은 이 선물에 대해 "선물 클래스가…", "진정 멋진 남편", "차 예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9년에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시작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는 2014년에 이유미 씨와 결혼하여 장하준과 장예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성규는 사실 100억 자산가 ?
장성규 65억 청담동 건물주 등극 / 출처 : 뉴스원, 카카오맵
그는 프리랜서로 전환한 이후에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3년 만에 강동구에 아파트를 구입하는 등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데, 이에 대한 반전 재력에 대한 언급도 있다. 장성규는 가족을 위해 아파트를 매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강남구 청담동 한 건물을 소유하는 등 부동산 투자로 인해 현재 100억원 이상의 상당한 재력을 축적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는 어머니가 그가 어린 시절에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이 천만원에 달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의 높은 저축 능력과 경제적 안정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으며, 프리선언 아나운서 중에서도 높은 수입을 기록한 스타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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