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배우 조진웅(47)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자진 하차를 선언한 이선균(48)의 빈자리를 채울지 관심이 쏠린다.
'노 웨이 아웃' 조진웅, 이선균 공백 채워질까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한 연예 관계자는 30일 한 매체를 통해 "조진웅이 최근 '노 웨이 아웃' 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았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배우 조진웅 본인이 해당 작품의 대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다.
이선균은 희대의 흉악범을 시민들로부터 지켜내야만 하는 경찰 백중식 역으로 드라마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첫 촬영을 앞두고 마약 스캔들이 터졌고 제작진에 자진 하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는 다른 배우들의 촬영 분량을 먼저 촬영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선균을 대체할 배우를 빠르게 접촉 중이었다. 이 가운데 조진웅에게 대본이 전달됐다.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올해 조진웅은 11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독전2'로 팬들과 만날 예정인 가운데 여기에 이어 '노 웨이 아웃'까지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마약 내사' 이선균, '노 웨이 아웃' 하차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마약 투약 혐의로 내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배우 이선균이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를 대체할 배우에 대한 대중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배우 이선균이 마약 의혹 후폭풍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 '노 웨이 아웃'에서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노 웨이 아웃' 측은 "작품에서 이선균 하차는 불가피하다는 것으로 뜻을 모으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제작진은 당초 이날 촬영이 예정돼 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2주 가량 촬영을 연기하자고 지난 주말 연락했다. 2주 안에 (배우 교체 등) 교통정리를 할 테니 기다려달라"라며 입장을 밝혔다.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상황이 상황인 만큼 배우와 스태프들은 제작진의 뜻을 수용해 일정을 급히 조절하는 등 후폭풍이 상당한 상태다.
지난 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노 웨이 아웃' 측은 지난 20일 이선균이 마약 내사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자, 이선균 분량을 제외하고 다른 배우들 분량부터 먼저 촬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선균과 같이 찍는 장면들이 많을 뿐더러 다른 배우들 일정도 고려해야 했기에 제작진은 결국 이 같은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추후 어떤 배우로 교체할지 등 다양한 안을 놓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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