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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년미 유지에 대한 비법을 공개하여 대중들 사이에서 그의 젊음 유지 비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태민, "학생 때 데뷔했는데 벌써 30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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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 5층 MX관에서 4번째 미니앨범 '길티'(Guilty)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민은 "학생 때 데뷔했는데 어느덧 30대가 되었다"며 "이젠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삶이 일부분이 되었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가끔 '학창시절부터 태민씨 보며 커왔어요' 같은 말을 듣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음악으로 많은 이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태민은 이날 '길티' 뮤직비디오를 통해 여전한 소년미를 보여줬다. 소년미 유지 비법에 대한 질문에 태민은 "자외선 차단 그리고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을 떨어트리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멤버들을 포함해서 지인들이 동안인 편이다. 그 우물 안에 있다보니 닮는 것 같다"라고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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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47세까지 소년미를 유지하겠다. 장난이다. 사실 소년미는 얼마 남지 않았다. 한 3년? 소년미와 남성미를 아울러 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태민의 네 번째 미니앨범 '길티'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양한 매력의 총 여섯 곡으로 구성돼, 한층 더 확장된 태민의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샤이니 태민, 독보적 퍼포먼스 '길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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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이 새 솔로 미니 '길티'(Guilty)를 발매한다.
태민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길티'를 발매하여 팬들에게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길티'를 포함해 다양한 매력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확장된 태민의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타이틀곡 '길티'는 30인조 스트링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신스 사운드가 자아내는 웅장함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기적인 사랑으로 상대를 아프게 하면서도 이를 자신만의 사랑 방식이라고 말하는 직설적인 가사로 드라마틱한 매력을 더했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앞서 공개된 통제된 삶을 벗어나려는 태민의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 트레일러와 티저의 서사가 이어지며,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화려한 퍼포먼스 신이 어우러져 좋은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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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민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위버스 샤이니 채널과 아이돌플러스 등을 통해 '태민 '길티'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신곡들을 미리 들어보며 작업 비하인드 및 에피소드에 대한 토크를 펼치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코너로 글로벌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본인 영포티인데 전청도 골프채 개패듯 패버리고 싶다
전청도 X -> 전청조 O
요즘 30대 왜이럼?
와 태민이 벌써 30대 ㅋㅋ 시간 개빠르노
태민이 벌써 30대냐????????????
3번째 사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