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연 결혼식 6개월 만에 파경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정주연이 결혼식을 올린지 6개월 만에 지난 10월 합의하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정주연, 비 연예인과 6개월 만에 결별 →별도의 이혼 절차는 없이..


정주연, 두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고 성격 차이로 결별 선택 출처-정주연SNS


소속사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4일 뉴스엔에 "지난 10월, 정주연이 합의하에 결혼생활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정주연은 지난 3월 연상의 비 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약 6개월 만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별도의 이혼 절차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결혼식 전부터 성격 차이로 고민을 하다 결국 식을 올린 후 결별을 택했다. 한편 정주연은 2010년 MBC '폭풍의 연인'으로 데뷔 후 MBC '오로라 공주' MBC 드라마넷 '태양의 도시', 영화 '차이나 블루', '스물',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등에 출연했다.

한편, 정주연은 현재 새 작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정주연,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은 비공개로'


배우 정주연 4월의 신부, 소중한 인연과 결혼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정주연이 4월의 신부가 됐다.

정주연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졌다.

23일 소속사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주연이 오는 3월, 회사에 다니는 연상의 비 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89년 생인 정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픽하이의 '따라 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오로라 공주', '폭풍의 연인', '태양의 도시'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정주연, 비 연예인과 결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 출처-정주연SNS


특히 그는 영화 '극한 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선보인 이병헌 감독의 영화 '스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서 그는 배우 김우빈과 로맨스를 그리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그의 최근 작품은 2020년에 출연한 영화 '요가 하원: 죽음의 쿤달리니' 이다.

이 가운데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 서하준이 정주연의 결혼식 현장을 SNS 사진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서하준과 정주연은 2013년 방송된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이에 서하준은 "벌써 10년 인연. 아름다웠던 신부 주연이의 백년가약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정주연은 "야외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비가 오진 않을까 마음을 졸였는데 다행히 날씨도 좋았고,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셔서 행복하게 잘 마칠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정주연, 행복한 일만 가득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그는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저와 각별한 지인분이 남편을 소개해 주셨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통하는 게 많았다. 외모도 그렇고 저를 살뜰히 챙겨주는 자상함에 반해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웃으며 설명했다.

정주연 또한 서하준을 비롯해 지인들의 SNS 축하글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기쁨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그는 결혼식에 앞서 웨딩 화보 사진들을 게재하며 새 신부의 설렘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연의 남편은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어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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