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투어 in 울릉도 계획을 알린 노홍철 / 출처 - 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팬들과 함께 하는 울릉도 여행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노홍철이 홍철투어 in 울릉도 참가 마감 소식을 전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최근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A-YO! 홍철투어 in 울릉도 신청 마감합니다. 하고 싶은 거 하겠다는 외침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뗏다.

이어서 "두 번째 이미지에 살짝 보이는 신청자 명단  곱하기 7 정도 하면 딱 제가 지금까지 확인한 사연입니다최종 참가자 분들께는 새벽까지 눈 알 빠지도록 모든 신청 확인 후 개별 DM 보내 드리겠습니다. 대리 신청도 많아 걱정 안 되시게, 대략의 상세 일정 올려 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홍철투어 in 울릉도 계획을 알린 노홍철 / 출처 - 노홍철 인스타그램


이어 "최근 제 울릉도 일정이 좋아 이것저것 넣어 보았지만, 첫 코스를 울릉도 웰컴하우스(여행자센터)로 잡아, 쉽고 다양하게 설명된 코스들 충분히 참고 후 참가자들 기호에 맞게 다시 짜는 것도 대환영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홍철은 "만약 비가 온다면 쌀쌀할 수 있으니, 제가 패딩 하나씩 선물해 드릴게요"라며 참자자들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비가 와도 신나고 비가 안 와도 신날 거예요"라며 "안전하고 재밌으면 또 할 테니까 혹시 이번에 함께 못해도 너무 아쉬워 마세요. 다음이 더 재밌을 수 있습니다"고 전했.

이처럼 노홍철이 추석 연휴 떠났던 울릉도 여행에 대해 만족감을 느낀 뒤 팬들과의 홍철투어를 열게 되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노홍철이 석식, 조식 각 1회와 숙박비는 쏜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울릉도 러버' 노홍철, 팬들과 2박3일 울릉도 여행


홍철투어 in 울릉도 계획을 알린 노홍철 / 출처 - 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팬들과 함께 하는 울릉도 여행을 계획했다.

서울과 김해에 베이커리 카페 홍철책빵을 운영하며 고객이자 팬들과 격의없는 소통을 해온 노홍철이 지난 6일 깜짝 제안한 노홍철 가이드의 '홍철투어'가 '말하는대로' 이뤄진 결과다.

노홍철은 8일 자신의 채널(인스타그램)에 '홍철투어 in 울릉도' 마감을 공지했다. 오는 11~13일 2박3일로 진행되는 투어로 서울역에서 시작해 포항에서 울릉도로 향하는 일정 소개에 수많은 팬들이 참가신청을 남겼다.

노홍철은 "추석 연휴,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엄청난 기 받았던 울릉도! 좋은 일 빵빵 안겨준 울릉도! 외국인들도 반해 DM 엄청 보내는 울릉도! 느껴 보세요"라며 여행에 기대감을 공개했다.

이번 여행에서 노홍철은 "렌터카, 식사, 숙박비 등을 쏘겠다"고 밝혀 팬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렀다. 다만 "하고 싶은 거 할게요. 천재 노홍철님"이라고 외치는 사람에 한해 참가비 50% 할인 이벤트를 하는가 하면 "여자끼리 한 방, 남자끼리 한 방, 잠들기 직전까지 서로 얘기해야 함"이라는 조건을 내걸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름만 투어가 아니라, 공개한 2박3일 코스에는 나리분지, 관음도, 깃대봉 등 관광지와 유명 식당, 카페, 일몰 명소까지 알찬 구성이 공개되어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고있다.

노홍철은 "만약 비가 온다면 쌀쌀할 수 있으니, 제가 패딩 하나씩 선물해 드릴게요. 비가 와도 신나고 비가 안 와도 신날 거예요"라며 팬들과 떠나는 여행에 기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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