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최근 큰 화제가 된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에 대한 비하인드를 언급했습니다. 오늘(24일) 매거진 싱글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은비와 함께 촬영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됐습니다. 화보 속 권은비는 크롭톱과 재킷, 과감한 청청패션 등 캐주얼한 의상들을 착용 한 모습으로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싱글즈 공식 홈페이지


또한 인터뷰에서 권은비는 요즘 인기에 대해 "주변 분들께서 알고리즘에 계속 나온다며 반가워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확실히 이전보다 많은 사람이 알아봐 주시고 팬도 많이 생겼다. 진짜 열심히 활동했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권은비는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에 걸맞은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워터밤 여신'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에 오른 것에 대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렇게 큰 행사는 처음이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무대를 재밌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 많이 했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무래도 물을 맞는 순간들이 많아 위험할 수도 있고, 넘어질 수도 있기에 무대의상에 신경 썼다"면서 "옷 10벌 이상을 미리 피팅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은비 "집에서 혼자 비키니 적셨다…벗겨질 수도" 워터밤 '화끈 의상'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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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2023' 뒷이야기를 이야기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서 조현아는 신보 '더 플래시'로 10개월 만에 가요계 복귀한 권은비에게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것과 관련하여 "조회수가 터졌는데, 기분 어떻냐"고 묻자 권은비는 "일단 갑자기 많은 관심을 가져줄지 몰랐다. 얼떨떨하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권은비는 최근 대형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2023'에서 잇따라 보여준 핫한 무대로 화제를 끌었고, 다양한 관련 직촬 영상들이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또한 지난해 10월 발매한 세번째 미니앨범 '리탈리티' 타이틀곡 '언더워터'는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는 등 다양한 화제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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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은비는 "워터밤에 가기 전에 의상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피팅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아는 "어떻게 느낌 나오나 다 적셔봤냐. 프로들은 다 해보지 않냐"라고 궁금해했고, 권은비는 "집에서 진짜 적셔봤다.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조현아는 "이게 진짜 위험할 수 있다. 인이어가 무거워 옷이 내려갈 수 있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 도쿄, 오사카 워터밤 무대에도 오른 권은비는 "서울 워터밤에서는 심플한 가디건을 입었는데, 일본에선 프릴이 달린 아기자기한 가디건을 입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권은비는 2일 첫 번째 싱글앨범 '더 플래시'를 발매했다.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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