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농구장에서 경기에 집중하여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농구 직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관중석에 앉아 농구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손뼉을 치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경기에 집중한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투를 진행했다. 김사랑은 KT알파 쇼핑의 라이선스 패션 브랜드(LB)인 조스진의 모델로 활약 중이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현재 만 45세다. 그는 40대 중반에도 20대 같은 청초한 여신 미모와 청바지 핏이 돋보이는 패션 등으로 네트즌들 사이에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45세' 김사랑, 초미니 스커트에 초우월한 각선미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우월한 몸매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특별한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슬림한 핏의 골프웨어를 완벽히 소화하며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보여진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실루엣 하나로 끝", "아름답네요", "어느 성의 공주님이세요", "골프 여신입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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