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가명)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협찬'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한 가운데 셀럽 다운 근황과 KBS Joy '무엇이든 물어 보살'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옥순, '성형 의혹, 열애설' 물어보살 출연해.. 해명 


옥순은 최근 방송된 KBS Joy


영상 속에서 옥순은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화장품 홍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열애 발표 후 더 예뻐진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순의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옥순은 최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 보살'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등장해 화제가 됐다.


옥순은 SBS 플러스, ENA


보살들을 만난 옥순은 먼저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을 열거한다. 그는 "사람들이 제가 '양악을 했다', '턱을 깎았다'라고 한다"라고 운을 뗀다. 방송 후 만난 새로운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제가 새로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들 하시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한다.

옥순은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20일 서장훈, 이수근이 진행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 보살'에 출연한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 영숙과 극적 화해? → 게시물 삭제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영숙과 극적 화해 후 해당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삭제했다.

15일 옥순은 "상대의 말 하고 싶지 않은 부분, 묻지 않는 배려가 문제의 원인이 될 수도. 영숙이도 제게 서운함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지막으로 물어봤고, 오해가 있다면 저 또한 사과를 하고 싶었다"라며 영숙과 나눈 대화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 속 옥순은 영숙에게 "언니는 며칠 동안 고소 건으로 대형 로펌에서 도와준다고 연락을 많이 받아서 미팅하고 왔다. 월요일은 바로 결정할 것"이라며 "언니가 마지막으로 너에게 물어볼게. 언니는 사실 방송 중 저격이나 안 좋게 얘기하고 다니는 거 신경 안 쓰려고 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16기 옥순, 오해가 있었던 부분을 영숙과 대화를 나눠 극적인 화해를 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옥순은 방송이 끝나고 3일째 되던 날, 자신에 대한 영숙의 무분별한 발언이 심각해진다고 판단했다. 옥순은 "온 국민이 다 보는데 그렇게 말을 해서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또 앞으로가 더 심각해질 것 같았다"면서 "영숙이 네가 인생을 살면서 싸워야 하는 게 왜 나인지 모르겠다"라고 토로했다. 

옥순은 영숙에게 사과는 바라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앞으로 자신을 언급하는 일만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달라며, 그렇게 하면 고소는 안 하겠다고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이에 영숙은 "상철 오빠 통해서 메시지 전달받았다."라고 했다.

그는 "이렇게 카톡 보내줘서 고맙다"라며 "내가 동생인데 먼저 오해한 부분이 있어서 언니를 찾아가는 게 맞는 것 같다. 시원하게 시간 한 번 내줘라"라고 답했다. 이에 옥순도 빠른 시일 내에 보자며 만날 날짜를 약속했다. 

이후 17일 옥순은 해당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삭제했다.

두 사람은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에 함께 출연했다. 방송 직후 두 사람은 설전을 벌이다 고소전까지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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