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의 어머니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건축가 재혼설에 휩싸였다. / 출처 -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가 최근 일상과 함께 자신의 삶을 마주하는 마음을 전했다. 서정희는 글래머 방송인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서동주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건축가 재혼설·유방암 서정희♥서동주
서동주의 어머니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건축가 재혼설에 휩싸였다. / 출처 -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건축가 재혼설 및 유방암 투병으로 화제가된 서정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023년 12월 5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소셜미디어)을 통해 "무엇이든 특히 살림에 열중하는 나를 한심하게 보는 이들이 간혹 있어요"라고 운을 뗏다.
서정희는 "작고 사소한 것들로 시간 보낸다고. 그래요. 청소 따위 정리 따위 쓸고 닦고 후벼파고 다시 내일이면 쌓일 먼지를 터는 따위말예요. 먼지가 쌓이면 또 털고 다시 놓고를 수십 번 하게 돼요"라고 일상의 일들을 공개했다.
이어 서정희는 "지금도 완성도 안 된 집. 나의 일터에서 급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떼었다 달았다 옮겼다 하고 있어요. 오전 내내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고 있어요. 몇 컷을 먼저 찍어 올려보려고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의 어머니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건축가 재혼설에 휩싸였다. / 출처 - 서정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이제 저의 소소한 것들을 자주 소개해 보려고 해요. 저는 집을 캠퍼스로 생각해요. 그래서 청소, 요리 정리 등 반복되는 집안일에서도 좀 더 창조적인 방법을 공유하고 싶기도 해요. 흔하디흔한 가정주부가 아니라 '프로페셔널'한 가정주부가 되려고 노력했던 시간이 있었거든요"라고 전했다.
서정희는 "주님은 비어있는 공간에 오시거든요. 꽉 채워진 곳에는 채울 것이 없잖아요. 공간을 만들어 드려야 해요. 오늘도 약간의 비움과 약간의 꾸밈과 다시 채울 것들을 계속 전진하듯 보여드릴게요"라며 근황을 이야기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982년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을 두고 있다.
서정희는 최근 재혼을 전제로 연하의 건축가 A씨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건축가로 알려진 A씨는 지난해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일 때 간병하는가 하면, 서정희가 인테리어 및 건축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정희, ♥건축가와 재혼설 '새출발'?
서동주의 어머니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건축가 재혼설에 휩싸였다. / 출처 - MBC
방송인 서정희가 연하 건축가와 재혼 전제 열애 소식을 알린 가운데, 새 출발 질문에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올해 만 61세"라고 나이를 밝히면서 남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동주의 어머니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건축가 재혼설에 휩싸였다. / 출처 - MBC
앞서 지난해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받아 전절제 수술을 받아 "현재는 많이 회복했다"며 "아직 완치 판정은 못 받았지만 열심히 살고 있다"고 현재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서정희는 지난 13일 인테리어 및 건축 사업의 동반자인 연하의 건축가와 재혼 전제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 상대로 알려진 건축가 A씨와의 새 출발에 대한 질문에 서정희는 "어떤 새 출발일까요?"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이고는 건축업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다"며 본인이 직접 집을 지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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