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가 현역 입대를 위해 병무청 재신체검사를 진행한다. 출처 - 조병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병규가 과거 20살 때 병무청 첫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으로 사회복무요원 소집예정이었지만 최근 현역으로 입대하기 위해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정한 애국 배우 조병규 현역 입대 예정


배우 조병규가 현역 입대를 위해 병무청 재신체검사를 진행한다. 출처 - 조병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 14일 "조병규가 내년 병무청 신체검사를 다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체검사 등급으로 1, 2, 3급은 현역으로 복무, 4급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로 병역의무를 하게 된다. 5급은 전시근로역으로 6급 이하는 면제이다.

배우 조병규는 본인이 현역 입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재검사를 받기로 했으며, 소속사 측에 따르면 2024년 재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조병규는 "20살때 4급 판정을 받아 25살에 재검사를 통해 3급 현역 입대로 결정됐으나 입영판정검사에서 7급 재검이 나와 현역 입대를 위해 치료 후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조병규가 출연한


조병규는 드라마 'SKY 캐슬'(2018), '스토브리그'(2019), '경이로운 소문'(2021) 등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조병규는 정혁기 감독의 신작 '낙원'을 촬영 중이며, 새로운 차기작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학폭 거짓이면 50억', 조병규 측 "수사기관이 밝힐 일"


학폭 논란이 이어졌던 배우 조병규가 현역 입대를 위해 재신체검사를 진행한다. / 출처 - 조병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병규의 학교폭력(학폭)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50억을 걸고 마지막 제안에 배우 조병규 측은 "무대응" 입장을 밝혔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전해드린 바와 같이 공적인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밝혀져야 할 내용이므로, 소속사가 게시자에게 특별히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조병규로부터 학창시절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한 뉴질랜드 동창 A씨는 100억원을 걸고 공개검증을 제안했고, 이에 조병규 측이 응하지 않자 "한국 경찰 조사를 받겠다"면서 200억원을 건 2차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글을 올리며 조병규와 과거 뉴질랜드에서 함께 학교를 다닐 때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학폭 논란이 이어졌던 배우 조병규가 현역 입대를 위해 재신체검사를 진행한다. / 출처 -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는 '라이징 스타'로 인기를 얻었지만 학폭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진실 공방을 벌여온 그는  tvN 주말극 '경이로운 소문2'로 3년 여만에 복귀했다.

조병규는 앞선 '경이로운 소문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조심스럽다. (학폭 가해자라는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소명을 하기까지 최선을 다했다. 아직까지도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학폭 피해 주장 인물이) 타국에 있는 사람이 있어서 결론을 도출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있다. 명확한 결과를 도출하기 전에 방송에 나오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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