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5-6 : 대략 3-4시간
파트7 : 대략 4시간
원래 ETS 실전서부터 풀어야했는데 저는 ETS실전서가 YBM 1000제인줄 알아서 ㅋㅋ
5,6은 진짜 토요리뷰만 따라해도 가속도 붙습니다.
5,6 평균 10개-11개고요 총합
7은 평균 10개네요 제일 적게 틀린게 7개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은 스킵하셔도 상관없을거같습니다.
일단 스타토익하시는 분들에게 아마 마지막 부분에 도치나 가정법관련해서 나오는데 사실 1000제를 풀면서 가장 고난도 문제는 의문사랑 관계대명사 선택문제였습니다.
어휘가 진짜 생각보다 훨씬 많이 나오고 덩어리표현만 잡아가도 3초 문제만드는 문제들 많습니다.
스타토익 제가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공식자체가 어려운부분은이해만 하시고 암기를 딸딸하는 방법은 추천하지않습니다.
이해는 완벽리뷰만해도 충분할겁니다.
스타토익에서 오히려 잡아야할건 ing 데리고다니는 놈들과 부사와 혼동할 수 있는 형용사같은 것들입니다.
어차피 몇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문제를 붙잡느니 차라리 실수를 줄이는게 훨씬 점수향상에 도움될꺼라 생각드립니다.
파트6는 요즘 많이 풀다보니 느낀게 예전처럼 앞뒤 문맥 짚어서 때려맞추는 문제는 2-3문제밖에 안됩니다.
오히려 파트7 줄인 형태가 파트6같습니다.
앞뒤 문맥 보고 재빠르게 캐치해야되는 부분인것같네요.
즉, 흐름을 안짚고 넘어가면 일단 문장삽입문제는 틀리는거고, 기타 어휘문제도 틀릴 수 있습니다.
2-3문제짜리 앞뒤문맥 문제를 맞추기보다 진짜 신속하게 읽고 흐름캐치하는게 관건이 파트6 인것같네요.
파트 7입니다.
후.. 열받는게 YBM 뒤로 갈수록 동의어문제 꼬아놓는데 ㅂㄷㅂㄷ하네요.
리뷰를 하면서 느끼는건 아 너무 시간에 쫓겨서 대충읽은거 아닌가? 사실 진짜 답의 근거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 본문을 보는게 아니라 수신자, 발신자 부분 시간을 먼저 캐치해놓고 (읽는게 아니라 동그라미만) 바로 질문 읽고 문제 풉니다.
그러니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ㄹㅇ 열받는게 패러프라이징 가끔 진짜 이게 왜 답이야? 할때 있습니다.
저도 문제 풀때 2개를 가지고 고민하는데 (대부분 낫트루문제)
하나는 분명히 본문에 나와있는데 패러프라이징 이게 맞는건가? 하나는 ㄹㅇ 생뚱맞은데?
이런 고민 많이했는데 일단 본문에 뉘앙스라도 남아있는거 재끼고 푸는게 낫더라구요.
파트7 정말 5개이하로 들어가는게 소원인데 어렵네요 ㅂㄷㅂㄷ
시간재고풀고 리뷰햇나요?
참고로 파트5-6 : 15분 파트7 : 1시간재고 풀었고요. 파트7은 시간남더라도 좋아하지말고 헷갈려서 별표치고 넘어갔던것들 끝까지 물고늘어졌습니다.
5 처음부터 해석하시는식으로 하셨나요? 앞뒤만보셨나요
저는 5뭐라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쓱보고 쓱풀어서 ㅋㅋㅋ 고민안하고 딱보고 막갈깁니다
딱 멈칫할때 어 뭐지? 이럴때만 구조랑 해석하고 나머지는 쓱 보고 아 동사자리인데 by왔네? 수동태 이런식으로 넘어갑니다
제 생각에는 시간재고 풀때 5,6 총 20개정도 틀리시는분들은 20분으로 더 틀리시는분들은 시간재지마시고 정확도 올려놓고 무한시간으로 푸세요 정확도가 따라와야 속도가 따라옵니다
이티에스 건너뛰고 와이비엠 봤으니 남은기간 절대적으로 이티에스 실전서 추천한다 ♥
실전서 팟5,6 스타토익문법100개 내에서 크게 벗어나지않나요?
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