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익 975구요.


GMAT 준비전 TOEIC 만점노리면서 영어 다시 정리중입니다.
일단 토익요정님 리뷰법 재밌게봤는데 가끔 노랭이 -> 주홍이 -> 스타토익루트를 타는 분들중에 목표 700점 중에서 실전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까놓고 얘기해서 리뷰 제대로하면 3권이면 충분히 350 씹어먹고도 남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끔 머리식힐때 오픽갤이나 토익갤 눈팅하는데
자기자신에게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리뷰 진짜 철저히했는지 솔직히 단어? 어차피 반복에 반복이라 한권 끝낼정도되면 리뷰가 완벽하게 되어있으면 안외워도 머리속에 어느정도 단어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다른책으로 공부하면 점점 그 단어가 짙게 남는겁니다.
리뷰만 똑바로하세요.
실전서 넘어갈 고민 할 단계아닙니다.
적어도 RC 300후반은 되야 넘어갈 수준이고 제 생각에는 5/6/7 총합 30개 이상 틀린다.

이러면 바로 실전서 덮고 롤백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만
실전서라도 진짜 씹어먹도록 리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