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T 준비전 TOEIC 만점노리면서 영어 다시 정리중입니다.
일단 토익요정님 리뷰법 재밌게봤는데 가끔 노랭이 -> 주홍이 -> 스타토익루트를 타는 분들중에 목표 700점 중에서 실전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까놓고 얘기해서 리뷰 제대로하면 3권이면 충분히 350 씹어먹고도 남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끔 머리식힐때 오픽갤이나 토익갤 눈팅하는데
자기자신에게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리뷰 진짜 철저히했는지 솔직히 단어? 어차피 반복에 반복이라 한권 끝낼정도되면 리뷰가 완벽하게 되어있으면 안외워도 머리속에 어느정도 단어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다른책으로 공부하면 점점 그 단어가 짙게 남는겁니다.
리뷰만 똑바로하세요.
실전서 넘어갈 고민 할 단계아닙니다.
적어도 RC 300후반은 되야 넘어갈 수준이고 제 생각에는 5/6/7 총합 30개 이상 틀린다.
이러면 바로 실전서 덮고 롤백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만
실전서라도 진짜 씹어먹도록 리뷰하세요.
ㅇㅋ 접수~ 감사
님 말씀이 맞아요. 님께서 생각하시는 리뷰의 정의가 뭔지도 궁금하네요.
맞든 틀리던간에 해설지에 나와있는 문법포인트정리 / 모르는 단어 뜻만 쓰는게 아니라 품사와 함께 정리 / 해석쓰기 / 문장구조분석
토익요정님이 말씀하신 방법이 이거아닌가요? 근데 오픽갤이나 토익갤 리뷰보면 저걸 정확히 지킨 리뷰는 솔직하게 보기 드문거같네요
하나하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문법포인트 -> 결국 토익패턴은 이미 낸 스크립트 구멍만 다른데 뚫어서 나옵니다. 결국 문법 포인트가 많이 쌓인 사람일수록 파트5를 잘 맞춥니자.
모르는단어 품사와함께 정리 -> 뜻만 써서 절대로 어디다가 못써요 생각해보세요. 토익 문제가 부사/형용사/명사자리 이런식으로 나눠서 나오는데 rely는 알아도 reliance가 나왔을때 맞출 수 있는지 likely 뜻만 적어놓고 이게 형용사인지 알 수 있는지
해석쓰기 -> 이거 진짜 무쓸모라는 사람 많은데 토익 고득점은 5,6이 아니라 3,4,7에서 결정됩니다. 5,6이 생각보다 구조가 복잡한데 이런 데이터를 계속 직독직해로 숙달하면 파트7 상대적으로 쉬운구조는 술술 해석이 되는겁니다. 파트7 해석안된다는 사람은 5,6 해석부터하세요.
문장구조분석 -> 단어 품사를 왜 적어야되는지랑 동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구조를 깨우치면 아 이자리는 부사자리네, 형용사자리네 아 뒤에 목적어 없네? 수동도 가능하겠구나 이런 깊이가 생기는겁니다
저는 따로 토익요정리뷰법을 하진 않았지만 제가 했던 방법과 매우 흡사하여서 소름끼쳤습니다. 할꺼면 제대로 하시고 안하실꺼면 그냥 X커스나 X단기 추천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독학했지만요.
다 맞는 말인데, 700 맞고 토익이랑 빠이빠이할 사람한테는 너무 너무 너무 × 100 과도한 방법론입니다. 노랭이 스타토익 주홍이 3권을 토요공부법 완벽버전으로 보면 350이 아니라 450 혹은 그 이상의 점수가 나올꺼고 그만큼 시간은 엄청나게 오래 걸리죠
솔직히 얘기하자면 노랭이만 한권 저렇게 리뷰해도 350은 넘어요 ^^
저는 구토익시절에 노베이스때 해커스 스타트, 파랭이만 저런식으로 리뷰해서 RC 380대 나왔습니다.
솔직히 과도한 공부법론이라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기초공사도 안하고 실전서 본다고 달라지는거 없습니다.
저는 850이하는 실전서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 굳이 높게 잡으면 900점까지도. 그 이하는 시간보다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공부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두꺼운 기본서 열심히 봤는데도 900을 못넘기는 사람도 많고, 최소한의 개념 이해만 된 상태(문법 용어 보고 뭥미? 하지 않는 정도) 에서 실전서 풀면서 900까지 끌어올리는 사람도 많고, 성향에 따라 실력 향상에 효율적인 방식이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700을 기준으로 얘기하자면 고시, 공시판에서 700방법론이 가장 많이 논의되는데, 얄팍한 기본서로 까먹었던 개념 탑재 하고 실전서 풀다가 들어가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론이라는게 정설입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Lc 200인데 팟3 시작했는대 리뷰할때 스크립트 해석해보고 답나오는부분을 다시 집중해서 듣고 그문제 패러프레이징된단어 정리하는식으로 하는중인데 맞는방법인가요
흠... 잘봤습니다.
개추
이거맞음 작년에 660에서 주홍이만 파서 rc100점 가까이 오름
형식이 / 니 꼴리는거 아무거나 봐도 된다. 커뮤니티 많이 하면 안좋은게 니가 토갤을 안했으면 지금 보는 책에 대해서 아무런 의심없이 공부 잘 하고 있었을꺼임.
666// 잘하고 계십니다 거기에 하나만 보태자면 스크립트 분석해보세요. 저도 제일 큰 관건이 엘씨였는데 스크립트 분석하라는 평이 많아서 한번 해보니까 분석하면서 자연스레 머리속에 해석이 각인되고 문장을 이해하게되더라구요. 시간이 오래걸리긴하는데 엘씨는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청취력 좋다? 닥치고 양치기 청취력이 안좋다?
힘들지만 진득하게 앉아서 지금 하시던대로 분석하시고 무한반복하세요. 쉐도잉 추천하는데 이게 호불호가 많이타서 흠.. 일단해보시고 별로 도움안된다싶으면 무한청취 ㄱㄱ하세요
형식이// 책은 솔직히 필요없습니다. 그 책값을 뽑아먹을만큼 공부했냐가 중요한겁니다. 사촌동생놈 토익과외했었는데 미친놈이 해커스 부교재만 수두룩한데 정작 진득하게 푼건하나도 없고 ㅋㅋㅋ
남들 얘기 듣고 방법론 흔들흔들거릴꺼면 아예 커뮤니티 끊는게 나음. 사람들은 자기 경험만 가지고 말하기 땜에 다 오류가 있고 편견이 있음. 그건 토익만점자, 토익요정님, 수험생 지도로 먹고 사는 강사의 조언에도 그런 위험은 있음(물론 나같은 허접이 하는 말은 당연히 더 위험ㅎㅎ)
저도 시중에 나온 책들 구경하긴하는데 일단 노랭이랑 주홍이를 추천하는 이유가 끊어읽기때문에 토익요정님이 추천해주시는거같고요. 이미 토익책이있다면 굳이 새로 사서하는거보다 그 책에 토익요정님 리뷰법해도 결국 효과는 같습니다.
유라유라ㄴ인정 토갤보고 해커스천제욕함 ㅋㅋㅋ 하지만 안 봤다면 멘붕에 멘붕을 거듭했겠지요 ㅎㅎ
기분나쁘지 않은 일침들 이것저것 하다가 망한애만 봄 그냥 암거나 잡고 푸는게 최곤듯
ㅇㅁ
스트립트분석이라는건 정확히 어떤식으로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