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1000제로 풀어서 멘붕온줄알았는데
시험자체가 어려웠구나

엘씨는 시간이 갈수록 느는데
알씨는 시험본횟수가 늘수록
욕심때문인지 맞추려고 집착하다보니 읽었던부분 계속읽고
시간도 오히려 시험을 보면볼수록 오히려 부족하네

3월달 시험 연속으로 어려웠더니 다시 응시할 의지가 사라졌다
이제그냥토익스피킹이나할랜다

취준생들은 꼭 취업하기를바래 나포함
서울대병원꼭합격하길☆ 좋은토익결과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