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셤이라 시간도 꽤 지났고 올릴까말까하다가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에 올림
일단 나는 수능 외국어는 2등급이지만 4~5년간 영어 쳐다본적이 없음
사실 문법은 학원의 힘을 빌렸다
고등학교때도 문법이 빠가여서 어쩔수 없었어
그래서 팟 5,6에 대해선 나도 학원의 힘을 빌렸기에 별로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
듣기는 팟 1은 다른 파트에서 나오지 않는 특이한 표현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 걸 외웠어
예를 들어 '~에 기대있다' '쪼그려앉아있다' 이런 거
그리고 팟2는 의문사 안놓치려고 노력했고.
'What' 'Where' 같은 거. 그리고 틀렸거나 답을 정확히 알고 맞춘 게 아니라 나머지 두개가 확실히 아니어서 맞추거나 찍어맞춘 문제는
쉐도잉 진행
팟3/4는 틀린 문재가 아니라 문제 전부 답 찾아서 형광펜 칠하고 쉐도잉 했어
눈으로만 하자니 지겨워서 책 더러우면 공부한 맛이라도 나니까 밑줄이나 그어보자 하면서
샤프로 줄 쳐가면서 따라함
1배속일 때 성우가 너무 빨리말해서 못하면 0.8배속으로
그러고 나서 1.2배속으로 길 왔다갔다하면서 듣고 1.2배속으로도 잘 들리면 1.4배속으로 들었음.
나중에는 모의고사 풀 때도 1.1배속이나 1.2배속으로 문제 풀었음.
들어야되는 성우의 목소리가 빠른 것도 있지만 1.2배속으로 돌리면 문제와 문제간의 텀도 짧아지기 때문에
내 경우엔 다음 문제 미리 읽어두는 속도 올리는 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에 올림
일단 나는 수능 외국어는 2등급이지만 4~5년간 영어 쳐다본적이 없음
사실 문법은 학원의 힘을 빌렸다
고등학교때도 문법이 빠가여서 어쩔수 없었어
그래서 팟 5,6에 대해선 나도 학원의 힘을 빌렸기에 별로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
듣기는 팟 1은 다른 파트에서 나오지 않는 특이한 표현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 걸 외웠어
예를 들어 '~에 기대있다' '쪼그려앉아있다' 이런 거
그리고 팟2는 의문사 안놓치려고 노력했고.
'What' 'Where' 같은 거. 그리고 틀렸거나 답을 정확히 알고 맞춘 게 아니라 나머지 두개가 확실히 아니어서 맞추거나 찍어맞춘 문제는
쉐도잉 진행
팟3/4는 틀린 문재가 아니라 문제 전부 답 찾아서 형광펜 칠하고 쉐도잉 했어
눈으로만 하자니 지겨워서 책 더러우면 공부한 맛이라도 나니까 밑줄이나 그어보자 하면서
샤프로 줄 쳐가면서 따라함
1배속일 때 성우가 너무 빨리말해서 못하면 0.8배속으로
그러고 나서 1.2배속으로 길 왔다갔다하면서 듣고 1.2배속으로도 잘 들리면 1.4배속으로 들었음.
나중에는 모의고사 풀 때도 1.1배속이나 1.2배속으로 문제 풀었음.
들어야되는 성우의 목소리가 빠른 것도 있지만 1.2배속으로 돌리면 문제와 문제간의 텀도 짧아지기 때문에
내 경우엔 다음 문제 미리 읽어두는 속도 올리는 데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리고 이건 그냥 내가 쓰는 방법인데
듣기 할 때 주요 단어에 동그라미 치는 거
듣기 할 때 주요 단어에 동그라미 치는 거
이런식으로....?
사실 what / discussing 두 단어만 있어도 뭘 묻는건지 알 수 있잖아?
그래서 두 단어만 강조되게 동그라미 쳐놓으니까 듣기랑 읽기를 동시에 진행해야하는 3/4에서 그나마 좀 편했던 것 같다
팟 7은 팟 3/4와 비슷하게 공부했어
정답 힌트 있는 문장에 형광펜
초록색 펜으로 적은 건 문제 속의 단어가 답지에서 어떻게 패러프라이징 됐는지 적어놓은거고
색깔별로 한 건 그냥 기왕 공부하는 데 보기 좋게 하려고 뻘짓한거
솔직히 색깔구분까진 안해도 됨
사실 what / discussing 두 단어만 있어도 뭘 묻는건지 알 수 있잖아?
그래서 두 단어만 강조되게 동그라미 쳐놓으니까 듣기랑 읽기를 동시에 진행해야하는 3/4에서 그나마 좀 편했던 것 같다
팟 7은 팟 3/4와 비슷하게 공부했어
정답 힌트 있는 문장에 형광펜
초록색 펜으로 적은 건 문제 속의 단어가 답지에서 어떻게 패러프라이징 됐는지 적어놓은거고
색깔별로 한 건 그냥 기왕 공부하는 데 보기 좋게 하려고 뻘짓한거
솔직히 색깔구분까진 안해도 됨
그리고 팟7 문제에서도 주요단어를 체크했어
예를들어 170번 문제를 보면
what / inferred /reter cruz에만 형광펜을 해놓은 것 처럼
하고 제일 중요한 건 문제에서 정답 힌트 부분 찾을 때 절대 먼저 해설을 보지 말라는 거야
본인이 문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혼자 힘으로 읽어내려오면서 찾는 게 제일 중요
내가 이미 한 번 읽은 문장이라 문제 답이 어느 부분에 있는지 알더라도 문제 맨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해석하면서 공부했어
솔직히 갤에 900점대도 많고 나 정도면 높은 점수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보다 점수 더 낮은 사람 누군가 한 명이라도 이 글 읽고 희망이나 의욕같은 걸 얻었으면 좋겠다
난 900이 목표라서 아직 졸업 못했지만 다들 원하는 점수 빨리얻어서 토익지옥에서 탈출하길 바란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토익 공부할 때 나는 하루에 5분 안넘기고 갤 볼 때도 눈팅만 했다
공부할 때 갤질은 되도록 자제하자
갤질하면서 공부에 도움되는 정보를 얻고있다고, 온라인 스터디같은 거라고 착각하겠지만 여기도 결국 디시임을 잊지마..... 당부한다
예를들어 170번 문제를 보면
what / inferred /reter cruz에만 형광펜을 해놓은 것 처럼
하고 제일 중요한 건 문제에서 정답 힌트 부분 찾을 때 절대 먼저 해설을 보지 말라는 거야
본인이 문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혼자 힘으로 읽어내려오면서 찾는 게 제일 중요
내가 이미 한 번 읽은 문장이라 문제 답이 어느 부분에 있는지 알더라도 문제 맨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해석하면서 공부했어
솔직히 갤에 900점대도 많고 나 정도면 높은 점수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보다 점수 더 낮은 사람 누군가 한 명이라도 이 글 읽고 희망이나 의욕같은 걸 얻었으면 좋겠다
난 900이 목표라서 아직 졸업 못했지만 다들 원하는 점수 빨리얻어서 토익지옥에서 탈출하길 바란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토익 공부할 때 나는 하루에 5분 안넘기고 갤 볼 때도 눈팅만 했다
공부할 때 갤질은 되도록 자제하자
갤질하면서 공부에 도움되는 정보를 얻고있다고, 온라인 스터디같은 거라고 착각하겠지만 여기도 결국 디시임을 잊지마.....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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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인데 참고로 2달 공부했고 문법은 학원 자체교재 / 사진 속에 교재는 0단기1000제2 - dc App
대단...부러다
저렇게 공부하니까 900점을 못넘지 .. 노답
RC공부를 저 따위로 하니깐 400밖에 안나오지 몇개더틀렸으먄 400마저도 안나왔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