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1000제도 같이 샀는데
아마 저는 ETS 실전서 마무리 내일이나 내일모래 짓고 토마토 1000제 -> 동시토익 1000제 -> 해커스 구토익 흰둥이로 졸업생각중입니다.
저자가 쓴 파트 별 분석법이나 리뷰법이 그래도 약 1400문제가량 푼 저도 공감이 많이가고 토갤여러분들도 참고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직독직해부분은 이해가 안가는게 저는 직독직해가 돼야 재빠르게 우리나라 어순으로 다시 재해석할 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나머진 다 공감합니다.
저도 동토매니아인데 직독직해 부분은 처음에 쫌 의아했는데 직독직해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직독직해를 기본으로 하되 직독직해만으로 의미가 와닿지 않을때 우리말 어순으로 재구성해서 의미를 명확히 짚고 넘어가라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네이티브가 영어 어순대로 의사소통하는게 가능하다면 외국어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도 노력하면 영어 어순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이고, 다만 영어 어순대로 생각하는거에 익숙하지 않은 이상 열심히 직독직해 해놓고도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가 증발되어 버리는 현상은 분명히 존재하니까 그 부분은 모국어 어순의 도움을 받아서 보완하라는 뜻이 아닌가 싶어요.
문제는 풀지않고 살짝 훑어만봤는데 제 기준에서는 ETS 실전서 < 토마토 1000제 < YBM 1000제 << 동시토익 1000제 같네요.
유라유라// 아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같네요 ㅋㅋ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