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인지라 시험보다가 멘탈이 터지는 경우가 가끔 발생함
요즘 팥2 평서문이 레알 헬이라서 거의 안들림;;
나도 지난 시험 첫5문제 안들려서 맨탈나갔다
특히 소거법을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게XXX를 적기 시작하는 경우
멘탈이 흔들린다.
이 방법은 팥1,2 찍느니만 못하는 사람과 풀다가 던질아이들응 위한 방법임
1.시험장에 30분이상 일찍 도착
2.가장 고수의 아우라를 내뿜는 친구 두어명찾는다
3.그친구들과 일심동체. 즉 모든것을 건다.
보통lc고수들도 여러가지 푸는방법이 있지만 팥1,2는 거의 비슷함..
명확한 답 나오면 뒤도 안돌아보고 마킹간지를 펼침
즉 a.b.c를 부르는동안 답이나오면 췍 하고 넘어가는거지 특히 이런 현상은 a에서 찍고넘어가면 거진 맞음
나도 팥2는 답나오면 빠르게 체크하고 옆장이나 뒷장 팥3 포인트 체크하러감 ㅋㅋ
본인이 공부를 했거나 풀의지가 있으면 이딴방법은 버려도 좋으나
Ets가 발음뭉개서 질문조차 해석과 듣기가 안된다면 차라리 찍기보다 이 방법을 꼭 이용해라
*허수피하기
우리가 영혼의 파트너를 고르는데
본인보다 lc못하는 애들을 고를 순 없으니 알려줌.
기본서 가져와서는 책상에 올려놓고 고시공부,도서관코스프레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 백퍼허수
노력의 정수가 담겨진 얇은 노트,프린트를 턱괴고 보는둥마는둥 하는 친구나 맨몸간지를 실천하는 아이를 골라라
9시 이전 입실 씹허수
나는 9시40분쯤에 담배피고 헐레벌떡 입실한다
30분 더 공부해서 오를거면 새벽3시에 시험장 가지.
뭐 이정도다..
생각보다 일찍깨서 쓰는 뻘글이자 팁이지만
난 실제로 이 방법으로 팥2 모든걸 맡겨서
Lc390이 나온적 있음 작년에 ㅋㅋㅋ
최선은 열공해서 맞추는것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기에... 오늘도 힘내라
이 글 바로 밑에 팁을 보면 알겠지만 고수들은 바로 마킹한다. 이점을 노려라 우린 하수니까
오 ㅅㅂ 내가 담배한대피고 40분까지 거진 마지막에 도착했고 프린터물하나 들고갔는데 물론 해커스스타트 보충자료ㅋㅋ
저 자신이 맨몸간지 & 실력허당이라서 고수 판별 팁에 동의하지 못하겠음ㅋㅋ
A가 답일 때는 먹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