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만 알면 해석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대충 눈으로보고 해석 얼추한다음
해설하고 비슷하면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게 맹점이 뭐냐면
자꾸만 해석을 잘 하고있다는 착각을 유발한다
즉 자신의 해석에 너무 관대해짐
방향성이 중요한 전치사나 뜻이 다양한 접속사나 동사 등등이 있을때, 머리속으로만 해석하고 답지를 보면 조금 달라도 그뜻이 그뜻인거 같거든
잘 해석하고있다고 착각하는거지
마치 혼자 문제집풀때 실수로 틀린문제 맞았다고 동그라미 치고 싶은 기분이랄까
그런데 이런 작은 오류들이 모여서 해석이 졸라꼬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이해된거같은 문장도 직접 글로써서 받아쓰기 채점하듯이 답지랑 비교하면 넘어갈뻔한 오류를 잡아내기가 좋음. 자신의 해석을 좀더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거지. 하다가 나도 깨닫게된 부분임
무플방지
ㄹㅇ 공감..
내문제점을 알았다
개추
레알 공감.. 지금 깨닫고 이제서야 하는중
나도 이거깨닫고 해석일일이 쓴다 귀찮아도..
개소리다 쓰면서공부하지마라 제발영어는 시간낭비다 ㄹㅇ 효율적으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