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1,2를 잡고 파트 3, 4해라.
경험상 파트 1, 2 고득점인데 3, 4는 낮을 수 있다.
파트 3, 4가 고득점인데 파트 1, 2가 낮은 경우는
뽀록이다. (스킬임)
장문은 들리는데 단문이 안들린다는게 말이나 되?
팟2에는 파트3,4에서 안나오는 단어만 갖다 문제내냐ㅋ?
그리고 팟3,4 에서, 직업이뭘까 장소는 어딜까 찍는 문제는 팟2나 다름없어. 진정한 파트3,4 문제는 신유형 문제들이야. 그 문제들 정답률을 높혀야 된다. (스킬말고 진짜 듣고 들리는 지문에근거해 풀어서)
스킬로 풀면 단기간에 고득점 가능할 '수도있다.'
'수 도있다.', 즉 니 스킬(입맛)대로 안나오면 폭망.
파트1,2는 맞든 틀리든 전부 리뷰해라.
한문제씩 문제, 보기 하나씩 들릴때까지 반복해서 듣고
들리면 즉시 넘겨라. 안들리면 옆에 스크립트 펴서
무슨 단어인지 보고, 다시 들으면서 그 단어 스펠링과
뜻을 머리에 떠올려라. 들으면서 떠오르면 바로 패스.
듣기파일
배속 늘이지마라. 실토에서 1.5배속 2배속으로 안나온다.
오히려 안들리면 배속낮춰서 리뷰하고 들리면 정상속도로 해라. ㅈ나 난 이해가 안되는게 아직도, 배속 왜 늘여서하는지 모르겠다.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수학도 3분걸리는문제 1분30초만에 풀라하면잘풀겠냐? 맞을것도 틀리겠다.
짱구굴리지말고 시험조건에 맞춰서 니를 최적화시켜라.
틀린 유형 정리해라.
파트 1은 사람이 있는 사진, 없는 사진으로 구분해라.
그리고 명사가 안들렸는지 동사가 안들렸는지 표시해라.
만약 안들리는 단어가 정답의 단서가 아니였다면 패스.
파트 2는, where이 안들렸는지 who가 안들렸는지
'd 가 안들렸는지, department가 안들렸는지,
문제는 들었는데 보기가 안들려서 찍었는지 체크해라.
그리고 그 부분 듣기위해 반복재생.
파트 3, 4도 맞든 틀리는 모든 지문 다시 들어라.
한 사람이 대사친게 길다면 적절하게 한문장씩 끊어서
파트 2처럼 짧게 반복재생해나가면서 들어라. 마우스를
딸깍거리는게 귀찮을거다. 귀찮게해라. 리뷰시간 짧아짐.
파트 5, 6은 시간재고 풀어라. 궁극적으로 17분컷 목표해라.
나 파트 7 푸는데 오래 걸린다. 하지만 파트 5, 6에서 시간 단축시켜서 딱 다풀수있다. (시간이 남아돌지않음)
파트 5, 6에서 문제 읽고 보기 다 보고 바로 답을 못찍으면 그냥 찍고 넘어가야한다. (문법이나 어휘는 반사적으로 푸는거지 수학처럼 생각해서 고르는 문제는 없다). 모르는 문제는 바로바로 찍고 풀리는거 바로 찍고 넘어가면 빠르면 15분에서 느리면 20분초반 나온다. 이정도면 파트 7풀기 좋은 시간이다. 나는 파트 7 오래걸려서 17분까지 단축.
틀린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700정도면
관계대명사, 분사, 동명사 이곳에서 이해부족해서 틀린걸거다. 무슨 불가산 가산복수 all much 이딴거 책보고 외우지마라. 그냥 문제 풀다가 나오는거만 해설지보고 공부하면 저런 개암기 문제는 뭐가 주로나오는지 보인다. 그리고 저런문제는 자주나오지도 않음. 접속사나 however이런거 찍는거나 열심히외워라. 그리고 무슨유형 틀린건지 정리해놓고
다음회차 5, 6 풀때 그거 쭉보고나서 풀어라. 3회차 풀땐 1, 2회차 풀고 표시한거 쭉보고 누적식으로. 누적이래서 오래 걸릴것같은데 하다보면 공부되서 스킵하는것도 많아짐.
파트7 리뷰법은 토익요정형 공부법 따라가라.
그 문제의 각각에 보기에 일치되는 지문에 내용에 형광펜 쳐서 왜 맞고, 왜 아닌지 가려내는 연습해라.
나도 파트7 다 풀시간도 없고 오답률도 높았어서 파트7은 토익요정형 방식 따라했다.
(문제 풀때, 문제만 읽고 각각의 보기는 읽지마라. 보기는 쓰윽 대충읽고 필사적으로 기억하려하지말고 그냥 대충 느낌만파악해라 )
종합서, 입문서 안봄.
ybm실전토익1000제 lc.rc
ets공식실전서 lc. rc
이거 쉽다고 ㅈ도아닌 문제집이라고 여기고
뭐 해××니 영××니 난이도 주절주절대면서 이거 잡고있는 애들보면 정작 ets 풀어도 만점 안나오는 애들임.
쉬운 문제집도 다 못맞으면서
왜 어려운 문제집 아니 더러운 문제집 비싼 문제집 푸나싶다.
경험상 저 문제집 lc 다들리고 rc 문법 어휘 독해 다되면 900은 된다. ㅈ도없는 내가 했으니까.
하지만 확실한건 900이상 수험자가 풀기엔, 어렵다고 느끼는 문제가 확실히 적다. 그때 어렵고 더러운거 풀어라.
700, 800대는 그냥 닥치고 ybm, ets 풀어라. 종합서같은거 말고 1000제.
ybm RC 천제는 한번다풀엇는데 꼼꼼하게 다시 리뷰여러번하는게 더도움되것지? 천제새거푸는거보다
리뷰는 한번씩했어
ㄴ 난 책 1권끝나면 다시 풀어보지 않았다. 모르는 단어 정리해논거 체크하려는 용도로 넘겨봤다. 파트 5, 6은 내가 해석이 안되서 찝찝하게 풀고 넘어갔던거는 다 표시해놨기 때문에 해석되나 한번 읽고 넘어갔다. 파트 7은 단어 정리한거만 보고 넘어가라. LC는 내용 다 기억에서 잊혀질 쯤 다시 들어보는거 도움되는데, RC는 다시 읽어보는거 의미 없는거 같다. (특히 파트7). RC책은 정리만 제대로 해놓고 정리해놓은 그것만 보는 용도로 사용해라. RC는, 그동안 틀려서 정리해논거 쓰윽 봐서 잘 기억하나 체크한다음에 바로바로 새로운 문제 풀어보는게 중요했다.
흠 1.2배속까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1.5이상은 에바같긴한데
근데 500점도 안되거나 핵노배면 rclc둘다 종합서나 입문서 한벙 훑고 실전서가는게 더 좋지??
YBM 1000제 평균적으로 5,6,7 몇개정도 틀리셨나요? 10회차
ㄴ 211. Ybm 1000제 RC푼거 기록 불러줌. TEST 1하고 2는 시간 재대로 못재서 말하기 그렇고. TEST 3부터 10까지 알려줌. T3=-4/-3/-21. T4=-3/-3/-12. T5=-6/-2/-13. T6=-3/-3/-10. T7=-3/-4/-18. T8=-5/-5/-16. T9=-1/-2/-4. T10=-4/-2/-21
ㄴ 220.77. ㅇㅇ. 핵노베면 종합서 봐야지. 나도 700대 받기전에 노베여서 해커스 중급 RC, LC본거고.
크으 굉장히 자세한 설명에 존경을 표함. Ybm만 잘 나와도 900찍을 수 있는건 인정. 갠적으로 문제집 여러개 풀어본다고 돈 낭비한건 후회한다.
파트7은 요약주석 달고 토요님 리뷰법 방법론으로 독파하고 파트5,6은 완전 해체하듯이 분석했는데 제가 간과한게 복습인거같네요. 글쓴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부터라도 틀린거 오답노트하면서 복습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5,6을 기가막히시게 잘하시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rc 340점대인데 파랭이 필요없음? - dc App
ㄴ 허용. 파랭이로 문법공부했으면 그거 써라. 나도 해커스 중급 녹색 사진에 있는거 1년전에 썼던건데 그게 내 개념서라 보면된다. (자주 보진않았다. 진짜 모르는거 하나씩 봄)
lc rc 각각 15개정도 틀려도 900 나오냐?
ㄴ ㄴㄴ 총
파트2 이제 입문인데 너말듣고 더 간절해졌당 팟2.. 공부자세하게 어떻게 해야하냐
YBM 부터 보셨나요 ETS부터 보셨나요
실전서랑 1000제랑 차이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