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5~600점대 친구들이 100점 200점 올려 보겠다고
찡찡대는 곳에 와서 경거망동하는거보니...
참 딱하다..
얼마나 주위에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칭찬받을 곳 없으면..
토익 씹노베들 신세한탄하는 곳까지 유입해와서 중언부언...
구백을 받든, 구백오십을 받든, 만점을 받은 너의 그 성적표 써먹을 곳이 있을까 싶다..
나중에 먹고 살려면 지금부터 조용히 고시나 준비해라..
기업에서 인성많이 본다.. 그 성격 받아줄 곳도 없고,
결국 다시 토갤와서, 2년전에 받은 토익 성적표 쪼가리 붙들고 또 자기위안하게 될거다..
영어 써먹고 싶으면 K-MOVE 사이트 들어가서, 베트남이나 미얀마 취업 알아봐라.
조용히 사람들이랑 교류없이, 다달이 데이터 결제만 하면 토갤에서 영원히 자위하며 살 수 있다.
어머니, 아버지께 성적표 보여드려라.
기뻐하실거다.
칭찬도 받을 수 있겠지, 여기서 못받은거 배로 받을 거다.
치킨도 시켜주실거야.
ㄴ 그래도 제 발 저리나보네.. 염치는 있는거보니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 힘내라
ㄴ 니.가.최.고.야. 매일매일 새벽 아침 점심 저녁 니가 제일 최고야.
진심어린 조언이네요
그분께서 인생의 유일한 자랑거리 공격하지말아달랍니다ㅎㅎ
백번 맞는 말입니다 주위에 친지도 있을지 모르겠다만 저런식으로 무시하고 다니면 주위에 사람들이 있긴 할까? ㅋㅋㅋ
ㄹㅇ 정신병자들인듯 ㅋㅋ 인생 씹찐따일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