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 0~-2 -> 900쯤
-3 ~ -5 -> 800 중후반
-5 ~ -7 -> 700후반 ~ 800초
-7~ -10 -> 700초
Part 5&6 = 0~-2 -> 900쯤
-3 ~ -5 -> 800중반
-5 ~ -10 -> 700후반
- 11 ~ -13 -> 700쯤
Part 2의 정답률 > Part 3, 4의 정답률 -> 정상
Part 3, 4의 정답률 > Part 2의 정답률 -> 비정상 (불안정한 실력) -> Part 3, 4 운좋게 맞춘 경우임.
LC를 잡으려면 Part 2 먼저 잡아라. -> 단문 청해도 안되는데 무슨 장문 청해가 가능하겠냐.
RC를 잡으려면 Part 5&6을 먼저 잡아라. -> 문법도 어휘도 제대로 못고르는데 어떻게 장문의 지문을 읽고 논리적으로 답을 유추하는게 가능하겠냐.
나도 이 방법 저 방법 써보면서 총 3회의 정기 토익시험을 통해 600초 -> 700후 -> 900초 만들었는데
LC는 Part 2, RC는 Part 5&6을 먼저 잡는게 가장 중요하더라.
구구절절 맞는말 이지만 파트 2 보통 3~4개 틀리는데 LC 350임니다
ㄴ 정상이야. Part 3, 4 공부하면 되. 길게 듣는 연습하면 된다. 문장이 길게 연결되려면, 뭘 들어야 할까? 문장을 길게 연결해주는 문법적 요소가 뭔지 생각해봐. 기껏해야 LC에서는 'that 절', '접속사', '분사' 이정도 뿐이다. 접속사, that 절은 아는 만큼 들리겠지만, 분사는 툭 튀어 나오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흐름 잃지 않고 플로우 타라.
요즘 실토에서 팥2가 너무 어려운 관계로 수정이 필요할듯.. 팥2>팥34순서는 맞다고 봄
ㄴ 그렇지. 내가 그동안 풀면서 느낀 경험으로 쓴것이니까 정확하지 않지. 그냥 대략 저 언저리쯤 수준이 되면 되겠구나 이정도만 생각하면 좋을듯 싶다.
팥2가 갈수록 어려워져서.. 만점받기가 점점힘듬
아무의미업다 실토에서잘치면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