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점수는  rc 465 나왓는데요 괴수분들한테는 많이 부족하지만 여기 분들이 제가 겪었던 것을 겪고 있어서 글써봅니다

Rc기준 입니다.  
제 첫 점수가 280이었습니다.
280- 이때 저는 팟5  만 20분 걸렸습니다 지금은 8분정도  
팟56  만 주구장창하고 팟7은 1도 안봤습니다.

380 ~ 400초 -  팟56만 파니 한계가 왔습니다 더이상 안오릅니다 팟7을 팟 5보다 공부 비율을 8대2로 늘렸습니다  
한번에 머리에 안들어오는 문장 노트에 다 적었고 팟7양치기 50 회정도풀었습니다

445 ~ 465  두달동안 정체기  
지금 현시점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언어적 센스인거 같네요  
토익은 만점 받으려면 논리가 필요하네요  

질문있으시면 도와드릴게요  
글고 토익 셩 본 때마다그러는데  마킹다하면 2분 남네요  

팟5 실토다맞아도 시중문제집이나 모르는거 나오면 걍 털리그요  팟6도 어휘나 시제 속으면 걍 털리고요  
팟7도 걍 뚜까 맞습니다


Lc 제기준 점수별 공부법 입니다
처음 본 시험 lc 300점 이었습니다
300-
팟1  have been  being pp 이런건 당연히 몰라서 틀리고 그당시 팟1  10문제였는데 78개정도 맞았습니다 2개정도는 꼭 틀렸습니다.
팟2 의문사만 듣고 푸는 수준이었습니다. 의문사 에 yes가 오면 안되는것도 몰랐습니다
팟34  외계어

380- 아그래도 토익 공부하는데 기본서는 봐야지 하고
해xx 빨xx  샀습니다. 토자게에 속아서 빨xx인강들으면 lc만점 가능해요   그거보고 바로 한xx인강 질렀습니다.
돈 시간 다 버렸습니다 이건 제개인적 느낌인데 학원 현강 인강은 알바선동 당하지말고 본인이 직접 후기글들 찾아서 고르는거 추천 솔직히 듣기는 팟2빼고 인강 필요없는거 같습니다.

빨xx  풀다가 포기했습니다 문제 순서 뒤죽박죽입니다
진짜 최악입니다.

그래도 나름 실력늘었겠지하고  천제 시리즈 바로 풀었습니다

팟34  외계어 문제 미리 읽고 걍 들리는거만 찍음

400초 -
해xx  천제 12  두권을 미친듯이 돌렸습니다
계속 400초 입니다 시험장가면 팟34 는 계속  외계어 입니다

팟1  운좋으면 다맞고 평균 1개틀렸습니다.
팟2  찍기 확신없는 의문사만들고 풀기

400초 때

아 이건 노답이다고 느끼고 Ets lc기본서를 샀습니다.

팟1234  다봤습니다 1주일에 다돌렸습니다

팟1  수동진행등 제가 몰랐던 단어 다 정리했습니다
팟1은 쉽다고 무시하고 시간투자가 아깝다 차다리 다른파트 파라고 하는분들많은데  팟1  ets기본서 기준 하루1챱터식 30분 1주일이면 다보고 틀린개수 거의 0으로 됩니다
꼭 보세요

팟2  유튜브에서 팟2 검색하니  전설토익?? 이였나 무슨 강사분거 공짜 강의로 표현들 공부 했습니다. 이거 진짜 최고였습니다.

팟34 400초여도 외계어 였습니다.
이유는  스크립트가 눈으로 한번에 안읽히더군요  눈으로도 안읽히는데 귀로는 당연히 안들렸습니다.

팟34  ets 기본서 단어다외우고
문제풀고 틀린거 표시하고 안들리는 단어나 문장은 스크립트로 분석하고 매끄럽게 내가 읽을 때 머리가 이해 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따라말하기는 가끔했습니다.
여기서 갠적으로 중요하다고 느낀건  그단어의 소리가 나라별로 달라서 못 듣는것도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문장구조를 예상하면서 듣는거입니다. 스크립트 가 깔끔하게 한 번에 해석되구요  그리고 천제2권정도 돌리면 패턴이 보입니다.

그리고 팟 34  문제 3개씩 읽기 보기 12개 읽기  그대신 한글로 바꿔서 기억하기 파트별 듣기 때 앞에 문제 읽어줄 때 다음문제 미리 읽고 3개를 제꺼로  만들고 풀 준비 하는 연습했습니다.

팟34는 미리읽는게 진짜 중요한거 같습니다

400  중반
기본서를 보니까 400초에서 450으로 올랐습니다.

예전에 풀었던 해커스 천제 1 2를 하루 1회 씩 풀었습니다.
팟1 거의 안틀리고  
팟2  의문사 주어 동사 까지는 들리는데 목적어를 못들음
공부법 -  목적어까지 들어야하는 이유는 고난도 문제는 목적어 까지 필요합니다.  목적어까지 듣는 힘을 기르기위해  
천제에서 틀리는 팟2  받아쓰기하고 받아쓴거 노트에 적어서 데이터 쌓았습니다. 심심할때 읽었습니다.

팟 34  60 70프로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미리 문제 안읽으면 반 외계어로 들렸습니다.

470 ~ 480 지금 제 점수 때입니다

팟1   거의 안틀림 팟2 2~3개정도 틀림
팟34 합쳐서 5개 정도 틀림  

저는 시험보고 난후 항상 제가 부족햇던걸 피드백했습니다.

400후반
400후반인데도 셤장 가면 팟2  외계어 입니다 멘탈 잡아야합니다 나도 모른건 남들도 모른다하고
팟34 이건 재밌는게 팟34  어려운 문제는 답의 순서가 바뀌는게 아니라 41 42 43  이있으면 41을 풀고 체크 하고 간격이 있다가 42를 듣고 체크 해야지 하고 보기를 고를 때 43번이 훅하고 지나갑니다.  

이거 연습 계속하는중입니다.

저는 듣기만점이 아니여서 매번 듣기만점받는 친구에 물어봤습니다 넌 다들리니
아니 안들려 셤끝나면 개망한거 같은데 점수는 잘나오더라 라고 했습니다. 저도 480인데 셤장 가면 와 팟2  ㅠㅠ 뭐지 하는데 답맞춰보면 2개틀리고 그렇더라구요  lc는 멘탈 잡기가 진짜 중요한거 같습니다.

듣기도 그렇고 알씨도 그렇고
점수 올라도 걍 모르는거 넘쳐요  

900초 맞고  토익 쉽다고 하는분들은 신기하네요
하긴 900초 까진 쉬웃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