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란 영어 시험이 토플이나 아이엘츠에 비해 범위가 한정적이고


어휘 범위도 좁은 건 맞다


그래도 몇주만에, 몇달만에 점수가 200점이 오르고 800, 900이 되는 단순한 시험은 결코 아니다


이걸 잘 생각해야되는게, 


국내 메이저 토익학원 애들이 수강 후기로 마케팅을 조지니까 나도 될 것 같은 환상을 심게 해준다.


700~800점 때에서 수업하나 듣고 몇주만에 900점 찍은 애들은 애초에 공부에 대한 '요령' 이 있는 애들이다.


그런애들은 안봐도 학벌도 좋다 어릴때부터 공부 습관이 있는데 그게 발휘가 된거지.


그렇지 않은 애들은? 공부 기간 짧게 잡아도 최소 6개월이다. 


영어에 대해서 친숙해지고 토익 유형이  머릿속에 딱딱 나오는 게 영어 처음에 공부 꼴통이 몇주 만에 안된다고 그게...


영어 처음인데 1달만에 700 가능한가요? 


이런 물음 갖지 마라. 불가능하다. 


점수 안나오면 인내를 갖고 몇 달 더해봐라. 고작 한달 두달하고 낙심하지말고. 


여기 토익땜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 몇 보여서 글 끄적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