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 내용이 별게없어서가 아니라
문제를 깨끗하게 출제하다보니
출제의도 파악이 쉽고
고민이 짧은만큼 시간이 적게 걸림.
그래서 ETS로만 공부하고
그 유형에 익숙해지면
실토가 평이한거 이상 난이도일때
시간관리에서 실패할수있음.
ETS나 해커스3이나
어차피 토익이 묻는 범위는 똑같음.
즉 ETS만 공부해도 토익출제범위는 다 커버침.
다만 묻는 방식의 차이임.
좀 돌려물어도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려고
해커스3이나 정재현1000같은 책을 푸는거지
묻는 범위 자체가 다른건 아님.
본인 실토 970인데
엘씨가 만점이고 알씨는 470대임.
알씨가 진짜 고수가 아니라서 그렇겠지만
ETS 팟5,6푼다고 다 맞는건 아님.
근데 시간이 단축되니까
팟7풀때 더 여유롭고 정확도가 올라감.
사실 팟7은 시간 무한대로 주면
틀리는 사람 별로 없을거임.
그래서 ETS 실전서 기준으로 시간관리하다보면
실토에선 시간부족할거라고 봄.
그런 이유로 900이상을 목표한다면
좀 돌려묻는 실전서의 시간관리에 적응하는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