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를 할때 정확히 또박또박 들려서 알아듣는 것도 있지만

역으로 알기 때문에 들리는 것도 많음.

밑글에서 better than this가

스크립트를 보면 해석이 되지만

막상 들을땐 베러대니스 이런식으로 들려서

문제 풀기 어렵다고 했는데,

어휘, 문법, 독해력 베이스가 있으면

better가 수반하는 비교급 문장구조를

예상하면서 듣기 때문에

설령 베러만 듣고 뒤에 대니스로 들어도

이게 than this구나가 순간적으로 파악이 됨.  


lc도 알아야 들림.

청력 테스트가 아님.

물론 단어는 lc에서 주로 출제되는 단어와

rc에서 주로 출제되는 단어가 좀 다름.

하지만 lc용 보카를 외워서 그 단어는 제대로 듣더라도

문장구조 자체를 잘 모르면

앞뒤 문장이 제대로 안들리니 직청직해가 안되는거.

노베라면 rc를 하면서 어휘, 문장구조, 기본문법은 파악하고

그 다음에 lc 빈출 보카 외우면서 리스닝하는걸 권하고 싶음.

특히 팟2의 경우 시제라거나 단복수라거나 그런 부분도

정답과 오답을 가를 수 있고 하니

rc가 그래도 300대 중반 이상일때 lc공부하는걸 권함.

그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함.

노베 아니면 아무거나 원하는 분야 먼저 하면 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