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독해연습할때는
문장구조 하나하나 분석해서
이거의 쓰임이 뭔지 연습하는데,
팟7에서 시간단축하려면
다시 덩어리로 묶어서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함.
물론 구조분석 베이스 다 닦여야 가능한거임.
먼저 문제부터 슥 보고
뭘 물을지 숙지를 함.
이때 틀린 내용은? 옳은 것은?
이런 디테일 체크는 보기까지 독해하고
목적같은건 문제만 봄.
그리고 지문읽으면서 수식 묶어서 버리고
주목보동만 삭삭 취하면서
문제랑 관련성 여부만 판단하고
관련없으면 스킵하고
관련있으면 정독해서 보기랑 대조하고 답찍음.
본인 1년 넘게 매주 영어논문 150페이지 이상 읽어서
독해량 꽤 많고 독해훈련 많이 되어있지만
토익 팟7이 아무리 논문보다 문장 깔끔해도
하나하나 하나도 안버리고
라인바이라인 정독하면 시간 안남음.
근데 스킵해가며 하면 보통 10-15분 남음.
팟7은 거의 안틀림.
팟5는 단문을 성분별로 쪼갤 수 있어야하고
팟7은 단문을 그걸 바탕으로 성분별로 버릴 수 있어야 함.
근데 솔직히 본인 문법공부는 열심히 안해서
팟7 거의 다 맞아도 rc 475가 맥스라
팟5공부법은 잘 모름
문장구조 하나하나 분석해서
이거의 쓰임이 뭔지 연습하는데,
팟7에서 시간단축하려면
다시 덩어리로 묶어서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함.
물론 구조분석 베이스 다 닦여야 가능한거임.
먼저 문제부터 슥 보고
뭘 물을지 숙지를 함.
이때 틀린 내용은? 옳은 것은?
이런 디테일 체크는 보기까지 독해하고
목적같은건 문제만 봄.
그리고 지문읽으면서 수식 묶어서 버리고
주목보동만 삭삭 취하면서
문제랑 관련성 여부만 판단하고
관련없으면 스킵하고
관련있으면 정독해서 보기랑 대조하고 답찍음.
본인 1년 넘게 매주 영어논문 150페이지 이상 읽어서
독해량 꽤 많고 독해훈련 많이 되어있지만
토익 팟7이 아무리 논문보다 문장 깔끔해도
하나하나 하나도 안버리고
라인바이라인 정독하면 시간 안남음.
근데 스킵해가며 하면 보통 10-15분 남음.
팟7은 거의 안틀림.
팟5는 단문을 성분별로 쪼갤 수 있어야하고
팟7은 단문을 그걸 바탕으로 성분별로 버릴 수 있어야 함.
근데 솔직히 본인 문법공부는 열심히 안해서
팟7 거의 다 맞아도 rc 475가 맥스라
팟5공부법은 잘 모름
그게 언어력이 좋은거임 ㅋㅋ 독해력은 너처럼 타고 나야하는거도 크고 연습으로 늘려야되는데 독해력은 한순간에 늘지 않음
ㄴ 타고난거아닌거같은데 매주 논문 150페이지 읽는건 노력이죠
글쓴인데 내 언어센스가 나쁜편까진 아님. 근데 처음에 영어논문 읽을때 30장짜리 한 편에 5-6시간씩 걸리고 그랬음. 그러다 점점 사족을 스킵하는 기술이 생기더라고. 이거는 꾸준히 읽다보면 생김.
독해력이 근데 해석없는 글을 읽을땐 잘 안느는듯 싶어 ㅜ
구문을 잘못되게 해석하고 고착화 시킬수도 있어서 나는 영여소설같은거 읽고싶은데ㅠ내 멋대로 해석하니까 별로 도움안되더라고 ㅜ 실력이 없는거지
영어소설같은거 읽으려면 토익보단 훨씬 독해력이 필요함. 사실 글쓴이가 본문에도 말했지만 토익은 문장이 엄청 명확한 편임. 반면 문학쪽으로 가면 수식 더 복잡하고 함축척 표현이나 비유적 표현에 대한 유추도 필요하고 생활체가 나오기도 하고 어휘도 생소한게 많음. 물론 소설도 간결하게 쓰는 작가들도 있지만 이건 작가 성향이고..여튼 소설같은걸로 공부하려면 맥락상 어떤게 제일 그럴듯한 해석일까 한 문장 한 문장 가지고 시름하는 것도 해볼만 함 ㅋ대신 그게 어떤 시험같은걸 위해 시간비용이 효율적이진 않을 듯.
시험영어는 그 시험교재공부가 최고죠..
ㄴ 흐흣님 말씀이 정답인게 아티클 이제 실토때도 하나도 안틀리는데 제가 아티클 약해서 타임즈 하루에 1기사씩 스크랩하고, 어휘는 토익이랑 너무 동떨어지니까 구조 분석이랑 뉘앙스캐치만이라도 하자했는데 솔직히 나아지는거 별반 다를거 없다고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 흐흣님이 말씀하신 대, 소주제 요약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 뭐 RC는 10개 미만으로 틀리는데 LC가 문제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파트7은 양치기뿐만아니라 리뷰를 한땀한땀 기울여야 서서히 잡히기 시작합니다. 이게 쌓이다보면 맨날 보던 지문의 틀은 안벗어나기때문에 어느세글쓴분께서 작성한거처럼 많은 정보량중에서 필요한 정보만 쏙쏙 골라먹는 노하우가 잡히기 생기기시작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골라먹는것도 정확하게 쏙쏙 집어먹어야되는게 관건인거같네요. 오히려 섯불리 이렇게 골라먹다가 낚시당할수도있기때문에 그래서 글쓴이께서 문장구조에 대해서만큼은 마스터해야지 써먹을수 있는 방법이란데 공감합니다.
흐흣밈 소주제 요약이 뭠가요?
흐흣님께서 작성하신건 단락별 요약인데 저는 좀 더 나아가서 수능 비문학처럼 지문 단락별로 소주제를 요약하고, 지문 1개에 전체 지문의 주체를 요약합니다. 제가 요즘 틀리는 문제가 죄다 추론문제에서 틀리다보니 이걸 좀 하니까 오답률 확실히 떨어지더라구요.
요약이란건 써서 요약하는건가여?
이를테면 뭐 서울시에 새로운 식당이 열리는게 지문의 대주제면 단락별로 이 식당은 뭐를 특색으로 하는지, 할인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런거 적습니다.
네 한글요약합니다 제가 올려드릴게요
아하 감사요!! 친절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