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지금 rc320 인데 토익요정님 공부법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주홍이 다끝냈는데 지금 해커스 1000제 1 풀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야 하나요?
댓글 43
보나마나 문제를 시간안에 못풀어서 320이겠지? 강의 듣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혼자서 문제풀이 연습을 하는게 중요함. 알밥들한테 현혹되지 말고..
ㅁㄴㅇ(59.19)2017-06-27 21:43:00
ㄴ 강의 안듣고 계속 문제 풀어요... 근데 파트7 해석이 잘안되는것 같습니다. 파트5 몇개 해석 안되도 이런뉘앙스겟구나 하면서 풉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글쓴이(118.35)2017-06-27 21:45:00
파트5를 뉘앙스로 풀듯이 파트7을 풀면되는데.. 사실 초고득점으로 가기 위해서는 공부법을 바꿔야된다. 파트5는 정확하게.. 파트7은 니가 말한대로 이런 뉘앙스겠구나.. 하면서. 파트7이 해석이 잘 안되는건, 어휘력도 어휘력이지만, 특정 전치사나 접속사에서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게 필요해 보인다. 그렇다고해서 무작정 기본서나 이런데 정리된걸 표로 외우라는건 아니고, 계속 보는 수밖에 없음.. 보다보면 뚫리게 되있다. 사실 시간만 좀 넉넉잡고 두세달 정도 가능하다면, bbc나 cnn 기사를 매일 하나씩 인쇄해서 보는걸 추천함. 기사들 보면서 펜들고 분석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말그대로 쓱쓱 눈으로 보는 연습을 하란 얘기임. 긴지문에 대한 두려움을 깰수 있음..
ㅁㄴㅇ(59.19)2017-06-27 22:00:00
ㄴ형님 그러면 bbc , cnn 말고 현재 파트7 그냥 지문 정독하고 있는데 이것도 도움될까요? 해커스 노랭이 보카4회독 돌렸습니다.
글쓴이(118.35)2017-06-27 22:02:00
그리고.. 사설 문제집은 쓰잘데기 없이 어려워서 공부 의욕을 상실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런거 안풀어도 900점 이상 간다. ets 공식문제집 안풀었으면 그거나 먼저 해라.. ets 끝내고 나서 목표점수에 도달 못했을때 정 풀거 없으면 x커스나 x단기 문제집 손대고..
ㅁㄴㅇ(59.19)2017-06-27 22:02:00
뭘해도 도움은 되지 사실, 책상머리에 앉아만 있어도 니 점수는 오른다. 다만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느냐의 문제지.. ㅋ; 지금까지 공부기간이 얼마나됨? 몇달 했는데 320이면 뭔가 공부법의 수정이 필요한거고. 이제 시작했는데 320이면 그냥 하던대로 쭉 밀고 나가도 니 점수는 계속 쭉쭉오른다. 대신 매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고..
ㅁㄴㅇ(59.19)2017-06-27 22:06:00
ㄴ그러면 시험 7월중순에 치는데 ets 공식실전서 계속 반복해서 풀까요? 현재 토익점수 700입니다.
글쓴이(118.35)2017-06-27 22:07:00
ㄴ 저 be동사도 몰랐었고 영어6등급 수준이었습니다. 공부기간은 3개월반정도 된것같습니다.
글쓴이(118.35)2017-06-27 22:07:00
영어 6등급이었는데 700까지 찍었으면 준수한거네. 조급해할 필요없다. ets 실전문제집 시중에 신판까지해서 각c별로 2권씩 나와있는데 한 문제집에 5세트니 총 10세트다.(rc 10세트 lc 10세트 20세트). 오늘부터 약 3-4일간 최종적으로 기본서 1회독 한번하고. 그담부터는 매일 한회차씩 모의고사 풀어라. 요점은
익명(59.19)2017-06-27 22:10:00
문제집 맨뒤에 답안지 있으니 답안지 찢어서 딱 옆에 놔두고 rc는 75분 스탑워치로 재고 그 시간안에 마킹까지 끝내는거다. 시간안에 다 못풀것같으면 마지막까지 어떻게해서든 찍어라. 찍는것도 연습이다. 문제풀이가 다 끝나면 채점하고, 모의고사 풀때 잘 모르겠어서 별표쳐놓은거랑 틀린문제만 답안지 펼쳐놓고 바로 확인한다. 파트7에서 특히 어려웠던 지문은 천천히 다시한번 풀어본다.
익명(59.19)2017-06-27 22:13:00
ㄴ시간재서 푸나요 아니면 그냥 푸나요 7월중순께 마지막 시험이 될것같네요. 자격증 공부하려고요 그래서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빡세게 공부하려고요
글쓴이(118.35)2017-06-27 22:13:00
오답노트 이런거 만들지마라. 부담스럽고 재미도 없고, 너무 많이 틀려서 자괴감만 들거다. 7월 중순까지 저렇게 했는데 니가 800을 못넘으면 내가 니 아들이다. 내말 믿고 해라.
익명(59.19)2017-06-27 22:13:00
ㄴ네 그렇게 해볼게요 따로 단어 같은거 안외워도 되나요? 그냥 해커스 노랭이 모의고사 모르는 단어 계속돌릴까요?
글쓴이(118.35)2017-06-27 22:15:00
ㄴ 행님 감사합니다 빡공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복받으십시요~
글쓴이(118.35)2017-06-27 22:15:00
ㄴ 행님 마지막으로 lc는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이것도 해커스 천제1 lc 하고 있는데 지금 1회독 반정도 했습니다.
글쓴이(118.35)2017-06-27 22:16:00
단어장보지마. 그냥 모의고사 풀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채점할때 빠르게 외워라.
ㅁㄴㅇ(59.19)2017-06-27 22:17:00
lc 몇점인데
ㅁㄴㅇ(59.19)2017-06-27 22:17:00
ㄴ파트3,4 같은경우는 듣고 이런내용이다 하고 느끼고 넘어가는데 이렇게 공부해도 되겠습니까?
글쓴이(118.35)2017-06-27 22:18:00
ㄴlc 380 입니다.
글쓴이(118.35)2017-06-27 22:18:00
lc도 어떻게 틀리느냐에 따라 기준이 다른데, 파트3,4 문제의 보기를 해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문제 나올때까지 대강의 보기를 머릿속에 못넣었기 때문에 틀리는 경우에는 다량의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면서 한정된 시간안에 빨리 머릿속에 보기를 구겨놓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고.. 내용이 아예 안들려서 틀리는 경우에는 말그대로, 듣는 연습을 해야지. 난 니가 전자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역시 다량의 모의고사 풀이가 중요, 후자면 뭐 모르겠다. 이건 답없다. 꾸준한 공부(듣기)로 시간이 약임.
ㅁㄴㅇ(59.19)2017-06-27 22:24:00
토익 lc의 말하기 속도 수준이 솔직히 그렇게 빠른편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로 lc 점수가 애매한 사람들은 전자라고 보면 된다.
ㅁㄴㅇ(59.19)2017-06-27 22:26:00
오히려 파트2가 정말 원어민스러운 귀를 가졌냐 아니냐의 싸움임.
ㅁㅇ(59.19)2017-06-27 22:27:00
해석이 잘안되는것같고 감으로 푸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에서 시중에 신판까지해서 각c별로 여기서 각c별로가 어떤걸 의미하는거죠?
글쓴이(118.35)2017-06-27 22:29:00
각 comprehension..
ㅁㄴㅇ(59.19)2017-06-27 22:30:00
하여튼 오늘 내 의견의 마무리를 하자면.. 각자 목표한 점수가 다 있겠지만..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공부를 하고.. 숲을 먼저 본다음에 나무를 보면서 세어나간 점수를 채워나가는게 중요해. 사실 900 초반까지도 숲을 보면서 충분히 갈 수 있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먼저하라는 거임. ㅋ 이 연습이 다되면 숲을 볼줄 알게 된거고 그담부터 이제 부족한거 조금씩 채워나가면 됨. 내 공부지론은 그러하다. 토익에 1년씩 허비할거 아니면.. 그리고 뭐 960~ 980 이런 점수 필요한거 아니면.. 제발 부탁인데 오답노트니, 지문쪼개기니 이런것 좀 하지마라. ㅋ
ㅁㄴㅇ(59.19)2017-06-27 22:36:00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셔서
글쓴이(118.35)2017-06-27 22:39:00
너도 알다시피 이 게시판에 학원 알바 드럽게 많으니까 7월 중순에 시험보기 전까지는 그냥 토익갤 끊어라 ㅋ 이 글도 알바들의 무한 신고에 곧 삭제당할지도 모름..ㅋㅋ
ㅁㄴㅇ(59.19)2017-06-27 22:40:00
그면 ㅁㄴㅇ 님 공부법으로는 토익요정님 공부법 보다 그냥 전체흐름에 맞게 푼다고해야하나? 그런식으로 공부해라는 말인가요?
글쓴이(118.35)2017-06-27 22:41:00
ㅇㅇ 뉘앙스는 그게 맞고, 굳이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학습 용어로 얘기하자면 뭐.. '리딩스킬'이지..
ㅁㄴㅇ(59.19)2017-06-27 22:42:00
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많이 도움됐네요
글쓴이(118.35)2017-06-27 22:43:00
많이보고 많이읽다보면 가끔씩 파트5에 논란문제랍시고 나오는 문제가 너한테는 논란문제가 아니게 된다. 남들은 가산명사니 불가산명사니 to 다음에 ing니 부정사가 오는 동명사니 뭐 이딴걸로 토론할때, '아니 이거니까 이거지 왜 저걸 따지지? 저렇게 풀지?' 이런 생각이 드는때가 온다는 얘기임. 물론 모든 문제를 다 이렇게 풀려면 준네이티브 수준이 되야겠지만, 니가 댓글 서두에 밝힌것처럼 너도 뉘앙스로 푼다고 하니. 이미 내가 얘기하는 이 풀이법에 어느정도 공감은 하고 있다는 얘기네. 암튼 수고
ㅁㄴㅇ(59.19)2017-06-27 22:48:00
와 대박 어떻게 저를 잘아세요?ㅋㅋㅋㅋ 이거 같은데?하고 풀면 맞음 근데 확실하지가 않아서 한번도 읽는데 함정이지만...
글쓴이(118.35)2017-06-27 22:52:00
읽는게
글쓴이(118.35)2017-06-27 22:52:00
ㄴ 마지막으로 lc교재는 그면 해커스 1000제1 계속 돌릴까요 아니면 다른거 사서 풀까요?
글쓴이(118.35)2017-06-27 22:54:00
말이 길어지는데... 한가지 예를 들면 6월 10일에 __ we discussed라는 문제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 여러가지 유사한 의미의 단어가 보기로 출제됬지만, 많은 지문을 접한 사람은 이 자리가 As라는걸 그 앞문장 뒷문장을 안읽어보더라도 감으로 알아. as we discussed라는 말은 자주쓰는 말이고 익숙한 구문이거든. 하지만 왜 as인지는 문법적으로 설명못해. 이 문제를 문법적으로 접근한 사람은 틀릴 확률이 높았던 문제였지.
ㅁㄴㅇ(59.19)2017-06-27 22:55:00
lc도 ets
ㅁㄴㅇ(59.19)2017-06-27 22:56:00
ets문제집은 실제 토익과 같은 성우를 쓰기 때문에
ㅁㄴㅇ(59.19)2017-06-27 22:56:00
ets문제집은 실제 토익과 같은 성우를 쓰기 때문에
ㅁㄴㅇ(59.19)2017-06-27 22:56:00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글쓴이(118.35)2017-06-27 22:57:00
6.10 940 찍으면서 두세달 남짓한 기간 동안 내가 한게, rc문법 강의 복습없이(복습할 시간이 없었음.. 6.10시험칠때까지도 70프로 정도 밖에 못들음) ets 실전문제집 rclc한권씩. 대신 남는시간에 스마트폰이랑 아이패드로 cnn bbc기사 챙겨봄.. x같은 정치는 잘 이해안되도 스마트폰으로 사전 검색되니 그냥 봐씀 대신 기사하나는 무조건 끝까지.
ㅁㄴㅇ(175.223)2017-06-27 23:15:00
그리고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일하면서 그냥 올레티비로 cnn bbc 소리만 들었음. 뭐라시부리는지 이해안되도 그냥.. 직장인이고 그래서 공부시간도 별로 없고 좀 처절하게 했다 대신 퇴근하고 한세시간은 집중려있게 했음
보나마나 문제를 시간안에 못풀어서 320이겠지? 강의 듣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혼자서 문제풀이 연습을 하는게 중요함. 알밥들한테 현혹되지 말고..
ㄴ 강의 안듣고 계속 문제 풀어요... 근데 파트7 해석이 잘안되는것 같습니다. 파트5 몇개 해석 안되도 이런뉘앙스겟구나 하면서 풉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파트5를 뉘앙스로 풀듯이 파트7을 풀면되는데.. 사실 초고득점으로 가기 위해서는 공부법을 바꿔야된다. 파트5는 정확하게.. 파트7은 니가 말한대로 이런 뉘앙스겠구나.. 하면서. 파트7이 해석이 잘 안되는건, 어휘력도 어휘력이지만, 특정 전치사나 접속사에서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게 필요해 보인다. 그렇다고해서 무작정 기본서나 이런데 정리된걸 표로 외우라는건 아니고, 계속 보는 수밖에 없음.. 보다보면 뚫리게 되있다. 사실 시간만 좀 넉넉잡고 두세달 정도 가능하다면, bbc나 cnn 기사를 매일 하나씩 인쇄해서 보는걸 추천함. 기사들 보면서 펜들고 분석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말그대로 쓱쓱 눈으로 보는 연습을 하란 얘기임. 긴지문에 대한 두려움을 깰수 있음..
ㄴ형님 그러면 bbc , cnn 말고 현재 파트7 그냥 지문 정독하고 있는데 이것도 도움될까요? 해커스 노랭이 보카4회독 돌렸습니다.
그리고.. 사설 문제집은 쓰잘데기 없이 어려워서 공부 의욕을 상실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런거 안풀어도 900점 이상 간다. ets 공식문제집 안풀었으면 그거나 먼저 해라.. ets 끝내고 나서 목표점수에 도달 못했을때 정 풀거 없으면 x커스나 x단기 문제집 손대고..
뭘해도 도움은 되지 사실, 책상머리에 앉아만 있어도 니 점수는 오른다. 다만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느냐의 문제지.. ㅋ; 지금까지 공부기간이 얼마나됨? 몇달 했는데 320이면 뭔가 공부법의 수정이 필요한거고. 이제 시작했는데 320이면 그냥 하던대로 쭉 밀고 나가도 니 점수는 계속 쭉쭉오른다. 대신 매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고..
ㄴ그러면 시험 7월중순에 치는데 ets 공식실전서 계속 반복해서 풀까요? 현재 토익점수 700입니다.
ㄴ 저 be동사도 몰랐었고 영어6등급 수준이었습니다. 공부기간은 3개월반정도 된것같습니다.
영어 6등급이었는데 700까지 찍었으면 준수한거네. 조급해할 필요없다. ets 실전문제집 시중에 신판까지해서 각c별로 2권씩 나와있는데 한 문제집에 5세트니 총 10세트다.(rc 10세트 lc 10세트 20세트). 오늘부터 약 3-4일간 최종적으로 기본서 1회독 한번하고. 그담부터는 매일 한회차씩 모의고사 풀어라. 요점은
문제집 맨뒤에 답안지 있으니 답안지 찢어서 딱 옆에 놔두고 rc는 75분 스탑워치로 재고 그 시간안에 마킹까지 끝내는거다. 시간안에 다 못풀것같으면 마지막까지 어떻게해서든 찍어라. 찍는것도 연습이다. 문제풀이가 다 끝나면 채점하고, 모의고사 풀때 잘 모르겠어서 별표쳐놓은거랑 틀린문제만 답안지 펼쳐놓고 바로 확인한다. 파트7에서 특히 어려웠던 지문은 천천히 다시한번 풀어본다.
ㄴ시간재서 푸나요 아니면 그냥 푸나요 7월중순께 마지막 시험이 될것같네요. 자격증 공부하려고요 그래서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빡세게 공부하려고요
오답노트 이런거 만들지마라. 부담스럽고 재미도 없고, 너무 많이 틀려서 자괴감만 들거다. 7월 중순까지 저렇게 했는데 니가 800을 못넘으면 내가 니 아들이다. 내말 믿고 해라.
ㄴ네 그렇게 해볼게요 따로 단어 같은거 안외워도 되나요? 그냥 해커스 노랭이 모의고사 모르는 단어 계속돌릴까요?
ㄴ 행님 감사합니다 빡공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복받으십시요~
ㄴ 행님 마지막으로 lc는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나요? 이것도 해커스 천제1 lc 하고 있는데 지금 1회독 반정도 했습니다.
단어장보지마. 그냥 모의고사 풀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채점할때 빠르게 외워라.
lc 몇점인데
ㄴ파트3,4 같은경우는 듣고 이런내용이다 하고 느끼고 넘어가는데 이렇게 공부해도 되겠습니까?
ㄴlc 380 입니다.
lc도 어떻게 틀리느냐에 따라 기준이 다른데, 파트3,4 문제의 보기를 해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문제 나올때까지 대강의 보기를 머릿속에 못넣었기 때문에 틀리는 경우에는 다량의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면서 한정된 시간안에 빨리 머릿속에 보기를 구겨놓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고.. 내용이 아예 안들려서 틀리는 경우에는 말그대로, 듣는 연습을 해야지. 난 니가 전자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역시 다량의 모의고사 풀이가 중요, 후자면 뭐 모르겠다. 이건 답없다. 꾸준한 공부(듣기)로 시간이 약임.
토익 lc의 말하기 속도 수준이 솔직히 그렇게 빠른편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로 lc 점수가 애매한 사람들은 전자라고 보면 된다.
오히려 파트2가 정말 원어민스러운 귀를 가졌냐 아니냐의 싸움임.
해석이 잘안되는것같고 감으로 푸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에서 시중에 신판까지해서 각c별로 여기서 각c별로가 어떤걸 의미하는거죠?
각 comprehension..
하여튼 오늘 내 의견의 마무리를 하자면.. 각자 목표한 점수가 다 있겠지만..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공부를 하고.. 숲을 먼저 본다음에 나무를 보면서 세어나간 점수를 채워나가는게 중요해. 사실 900 초반까지도 숲을 보면서 충분히 갈 수 있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먼저하라는 거임. ㅋ 이 연습이 다되면 숲을 볼줄 알게 된거고 그담부터 이제 부족한거 조금씩 채워나가면 됨. 내 공부지론은 그러하다. 토익에 1년씩 허비할거 아니면.. 그리고 뭐 960~ 980 이런 점수 필요한거 아니면.. 제발 부탁인데 오답노트니, 지문쪼개기니 이런것 좀 하지마라. ㅋ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셔서
너도 알다시피 이 게시판에 학원 알바 드럽게 많으니까 7월 중순에 시험보기 전까지는 그냥 토익갤 끊어라 ㅋ 이 글도 알바들의 무한 신고에 곧 삭제당할지도 모름..ㅋㅋ
그면 ㅁㄴㅇ 님 공부법으로는 토익요정님 공부법 보다 그냥 전체흐름에 맞게 푼다고해야하나? 그런식으로 공부해라는 말인가요?
ㅇㅇ 뉘앙스는 그게 맞고, 굳이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학습 용어로 얘기하자면 뭐.. '리딩스킬'이지..
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많이 도움됐네요
많이보고 많이읽다보면 가끔씩 파트5에 논란문제랍시고 나오는 문제가 너한테는 논란문제가 아니게 된다. 남들은 가산명사니 불가산명사니 to 다음에 ing니 부정사가 오는 동명사니 뭐 이딴걸로 토론할때, '아니 이거니까 이거지 왜 저걸 따지지? 저렇게 풀지?' 이런 생각이 드는때가 온다는 얘기임. 물론 모든 문제를 다 이렇게 풀려면 준네이티브 수준이 되야겠지만, 니가 댓글 서두에 밝힌것처럼 너도 뉘앙스로 푼다고 하니. 이미 내가 얘기하는 이 풀이법에 어느정도 공감은 하고 있다는 얘기네. 암튼 수고
와 대박 어떻게 저를 잘아세요?ㅋㅋㅋㅋ 이거 같은데?하고 풀면 맞음 근데 확실하지가 않아서 한번도 읽는데 함정이지만...
읽는게
ㄴ 마지막으로 lc교재는 그면 해커스 1000제1 계속 돌릴까요 아니면 다른거 사서 풀까요?
말이 길어지는데... 한가지 예를 들면 6월 10일에 __ we discussed라는 문제가 나왔던 걸로 기억해. 여러가지 유사한 의미의 단어가 보기로 출제됬지만, 많은 지문을 접한 사람은 이 자리가 As라는걸 그 앞문장 뒷문장을 안읽어보더라도 감으로 알아. as we discussed라는 말은 자주쓰는 말이고 익숙한 구문이거든. 하지만 왜 as인지는 문법적으로 설명못해. 이 문제를 문법적으로 접근한 사람은 틀릴 확률이 높았던 문제였지.
lc도 ets
ets문제집은 실제 토익과 같은 성우를 쓰기 때문에
ets문제집은 실제 토익과 같은 성우를 쓰기 때문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6.10 940 찍으면서 두세달 남짓한 기간 동안 내가 한게, rc문법 강의 복습없이(복습할 시간이 없었음.. 6.10시험칠때까지도 70프로 정도 밖에 못들음) ets 실전문제집 rclc한권씩. 대신 남는시간에 스마트폰이랑 아이패드로 cnn bbc기사 챙겨봄.. x같은 정치는 잘 이해안되도 스마트폰으로 사전 검색되니 그냥 봐씀 대신 기사하나는 무조건 끝까지.
그리고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일하면서 그냥 올레티비로 cnn bbc 소리만 들었음. 뭐라시부리는지 이해안되도 그냥.. 직장인이고 그래서 공부시간도 별로 없고 좀 처절하게 했다 대신 퇴근하고 한세시간은 집중려있게 했음
도움이 됬는지 모르겠네 암튼 건승을 빈다 진짜 여기까지 끝.
지나가다 봤는데 개추드림.. 이런게 개념글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