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쯤 토익 점수를 900까지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토익갤러리를 발견하였고 즉시 회원가입을하여 토익요정님께 그날그날 한 공부를 검사받았습니다.
실력이 많이 오른 것도 체감할 수 있었고 하루에 해커스토익 1000제를 DAY1씩 풀다보니 어느정도 감이 생긴것같습니다. 지문을 빨리빨리 읽는 스킬과 문제의 보기를 보면 어떤게 답일것같다고 추측도 가능해진거같아요.
현재는 해커스 실전1000제 3탄을 풀고있는데 적게는 6개에서 많게는 15개까지 틀리곤 합니다,,,

그래도 아직 시험보기 전에 과한 자신감을 가지면 안될것같아 제 나름대고 고민을 하고있는데요.
시함볼때 완전히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시험장에 들어가면 떨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같아요.
수능이건 회사에서 본 자체시험이건 다 똑같았습니다.
성격이 이렇다보니 수능도 두번보고 사내시험도 두번봤습니다.... 4년 전 우연히 본 첫 토익은 거의 대비하지 않은 상태로 몸만 들어가서 어쩌다보니 700점정도를 기록하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준비를 한 상태이고 그만큼 불안하여 더욱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할거같아요.

게다가 시험은 한번 보는데만 몇만원씩 깨지고 하니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할거같은데 학원을 다녀서 더 확실하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시험을 봐버릴까요?
토익 점수는 올해 말까지만 갱신하면 됩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