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공부에 왕도가 없듯이...
무엇인가를 이루는 방법은 한가지가 아니다. 수십가지의 정석이 존재하고 본인에게 맞는 효율적인 길도 사람마다 다를 것임.

이 갤러리에서는 토요 공부법이 정석처럼 여겨지고 있ㅇ니, 토공법이 안맞는 사람들을 위한 변명을 적어본다.



(내용은 음슴체로 씀)
자기가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있다면 맞은 문제까지 일일히 한지문씩 분석하고 해석적고 할 필요가 별로 없음

토요 공부법이 시간낭비 라기 보다는,,, 영어 기본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인 것 같음.
특히 시험이 임박한 상황에서 모든 지문을 분석한다???
틀린 문제만 오답노트 하는 거에 비해서 훨씬 비효율적!


언어는 노출이 답이다.
난 종로 파고다 스킬토익도 수강 중이고(이게 토요의 방식과 완벽히 똑같음) 대학 동기들과 강남 영단기 환급반도 수강중임.

처음에는 토요 공부법이 훨 좋았음. 강남 수업은 그냥 문제풀이를 중요시함. 듣기 파트 1234 매일 시키고 rc도 반복시킴. 토요 공부법은 1회분을 공부해도 제대로 배우는 것 같고 마음이 놓였음.
근데 토요공부은 시간소모가 너무너무 심해서, 이거 고집하다가는 기본 유형도 다 못 접하고 시험보러 갈 듯하다.



토요공부법 3일 할시간에 실전테스트 10회 풀고 오답 풀이 가능할듯....

자기가 문장구조 몰라도 어느정도 해석이 된다면 토요공부법을 고집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토익이라는게 결국 어떻게든 꾸준히만 공부하면 점수가 오른다. 강남 영단기 해커스 강의로도 600부터 900 가는 경우 수두륵하고.. 양치기 만으로도 900 가능함.

토요 공부법이 정석이고 양치기가 야매인게 아니라는 말임.
토익 고득점을 향해 가는 방법에는 매우 다양한 길이 있음.
토요공부법도 널리 쓰이는 방법이긴 한데 시간적으로는 별로인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토익 초보가 아니라 영어 자체에 초보라면 토요공부법으로 한 지문씩 분석하고 해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단. 토요 공부법 한번 해보고 안맞는듯 하면 접어도 된다는말)


결론 : 영어 기본기 있는 사람들은 실전문제 돌리면서 오답노트나 하는게 시간적으로 훨씬 효율적.
<특히 lc는 양치기로 점수 더 팍팍오름. part7도 그렇고....>

다만 양치기를 하더라도 오답노트는 꼭 해야함.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