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토익트롤도 약간 토익업계에서 먹고 사는 냄새가 좀 진하게 풍겼다.

이건 그냥 개인적인 느낌임.. 왜냐면 애시당초에 알바와 업계의 생리를 그정도로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예 없거든.


근데 갑자기 글 모두 삭제하고 없어진 이유가 뭘까? 내 상상은 이거임.


1. 토익요정이 지인강사 간접홍보를 해준다.

2. 토익트롤이 이 업계의 더러움을 고발한다.

3. 지인강사가 토익트롤한테 전화한다. "형 그거 저에요"

4. "아 그래?" 그리고 글을 다 지우고 유유히 사라짐



다른 이론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