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의혹
첫 째.
정말로 어떻게 하루 평균 7~8개의 '노베'글이 올라오지?
유형은 크게 두 가지임
1. '노베인데 어떻게하죠?' 유형. 존댓말을 쓰며 자기가 노베임을 강조하며 간절함을 보여줌
2. '씨팍 토익 개색끼' 유형. 반말을 쓰며 자포자기 유형
이런 두 가지 유형 글을 하루도 빠짐없이 볼 수 있다. 보통 1번 유형의 글을 가장 많이 접하는데 항상 토요의 댓글이 똑같이 달린다.
어떻게 매일 저런류의 글들이 매번 반복될 수 있는 것일까? 검색해도 충분히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카페같은 곳에서 활동하면서 검색안하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매일 꾸준히 비슷한 글의 형태가 매번 반복 재생산 된다는게 의심스럽지 않은가?
둘 째.
애시당초에 토갤은 특성상 장기고정닉이 많을 수가 없다.
왜냐?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토익은 짧으면 한 달, 길면 세 달이면 끝난다.(간혹가다 토익 1년 ~ 2년 하는 사람 예외로 치고)
그렇다면 장기고정닉은 아주 특별한 경우인데,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몇몇 고정닉 빼고(이런 유형의 고정닉도 6개월 이내에 토갤을 떠난다)
도대체 토갤로 오는 incentive가 무엇이란 말인가? 순수한 의도로? 디씨의 특성상 워렌버핏이 와도 쌍욕을 처먹을 수 있는 곳인데 굳이?
business 가 아니면 올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소름이네 토갤만은 클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니까 매커니즘을 보면 답나와ㅋ
걍 주위에 토익 졸업한 친구한테 물어보기만 해도 답나옴 2달하면 끝냄 솔까
아오늘 ㅈ 됏어 저녁에 공부안하고 디시질
토익 준비하는 사람은 많지 ㅋㅋㅋ 카투사, 편입, 스팩, 수시 등등
2번에의해 1번이 설명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사람이 많이들어오니까 뉴비,노베가 많은거아님? 빠가우동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그니까왜 주로 자기들이 자기자싣을 노베라하고 글들이 다들 되게 정형화되있고 항상 노베들이 토요님 감사합니다 이러는 글들이 다 개념글 가있다고